'yahoo buzz'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8.03.24 '동생' Yahoo Buzz, '형님' Digg.com 넘어서나 (2)
  2. 2008.02.27 야후의 야심작 Yahoo Buzz, Digg의 재판? (3)

'Yahoo Buzz'의 상승세가 무섭습니다. 순방문자수를 기준으로 Digg.com을 따라잡는 것도 불가능은 아닌 듯 보입니다. 포털 사이트 우산 아래에서 론칭되는 서비스의 강점을 Yahoo Buzz가 잘 활용하고 있네요.


Hitwise가 미국 내 뉴스 사이트로 유입되는 트래픽을 조사한 결과 3월 15일 현재 Digg.com과 Yahoo Buzz는 각각 0.035%와 0.032%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매우 근소한 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론칭 한 달 여를 맞은 Yahoo Buzz로서는 매우 가파른 성장세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포털 사이트의 ‘사용자 파워’를 십분 활용하고 있는 Yahoo Buzz로서는 “아직도 배가 고프다”라고 얘기할 수 있는 대목이기도 합니다. Digg.com은 최근 몇 달 간 정체 상태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0.03%와 0.04% 사이에 머무르며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습니다.


반면, 블로그와 개인 웹사이트 유입량을 기준으로 따져보면 Digg.com의 우위는 확연해집니다. 지난 3월 15일을 기준으로 Digg.com은 0.1%, Yahoo Buzz는 0.012%입니다. Yahoo Buzz가 주로 대형 언론사, 유력 블로그들과만 콘텐트 제휴 협약을 맺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Hitwise의 통계를 본 일부 전문가와 독자들은 이 같은 기계적 비교는 허점이 적지 않다고 얘기하고 계시네요. Yahoo Buzz의 경우 야후 프론트 페이지를 통한 유입자는 제외해야 한다면서 말이죠. 다른 분도 이러한 의견에 동의를 표하면서 이러한 단순 비교로 우열을 가리는 건 옳지 않다고 주장합니다.


일단 Yahoo Buzz로서는 지표상으로 Digg.com을 제치는 것이 우선이라고 봅니다. 그렇지 않다면 ‘야후의 굴욕’일 수도 있습니다. 최근 뉴스서비스는 CNN에게 선두 자리를 내놓기도 했습니다. 점차 뉴스 서비스의 매력이 하락할지도 모른다는 우려가 팽배지고 있습니다. Yahoo Buzz를 안정적이고 혁신적인 서비스로 각인시켜 빠져나간 사용자를 다시 앗아오는 게 급선무일 것입니다.


Yahoo Buzz와 Digg.com의 한판 대결 점차 흥미로워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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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몽양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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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innocentpetitmort.net/go/dead-or-alive-babes BlogIcon dead or alive babes 2008.05.23 05: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는 아주 지점. 감사.

  2. Favicon of http://perdre-du-poids.co BlogIcon mincir 2012.02.04 2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엄한 . 내가 원하는 건 여러분에게 나 페이 스북 을 사랑하지만, 찾을 수 없습니다 버튼을 !


야후의 야심작 Yahoo Buzz, Digg의 재판?

제리 양이 경영 전면에 복귀한 이후 처음으로 내놓은 야후의 새 서비스가 마침내 베일을 벗었습니다. Yahoo Buzz가 그 주인공입니다. Digg을 연상시키는 소셜 뉴스 사이트입니다.


“The best of the best - chosen by people like you.”


이 한마디로 Yahoo Buzz를 요약할 수 있습니다.


“최고 중의 최고 - 여러분과 같은 일반인들에 의해 선택된...”


여느 소셜 뉴스 사이트처럼 Voting에 의해 순위가 결정되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Voting의 명칭과 관련 Digg이 'Digg it'으로 명명했다면, 야후는 'Buzz up'이라고 이름을 붙였네요. 물론 로그인 상태에서만 Voting 행위를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전적으로 Voting에만 의존하지는 않습니다. Buzz Scoring이라고 해서 ‘실시간 검색어’, 이메일로 보내진 횟수 등이 포함된 총점 지수로 상위 노출 여부가 가려집니다. 기존 Voting 기반 서비스들이 Score을 노출하지 않고 알고리즘을 적절히 조절해가면서 좋은 기사를 올려 보냈다면 Yahoo Buzz는 지수를 공개하면서 운영한다는 점이 다르다면 다른 점일 것 같습니다.


Yahoo Buzz에서 상위에 오른 기사는 Yahoo 메인 페이지에도 비중 있게 배치된다고 합니다. 우리의 경우에 빗대자면 포털 사이트 뉴스박스 편집권의 일부를 사용자에게 돌려주는 개념이라고 보실 수 있습니다. 야후의 핵심이자 전략 서비스라 할 수 있는 뉴스 서비스를 독자에게 일정 부분 돌려준다는 의미로 평가할 수 있습니다. 개방성이 높아졌다고 말할 수도 있고요.


물론 Digg처럼 ‘Buzz up’ 단추도 배포하고 있습니다. 계약이 체결된 사이트에 한해서이긴 합니다. 앞으로 Buzz up 콘텐트 대상으로 Yahoo가 어느 정도까지 확대해나갈지도 관심사입니다. Yahoo 측의 설명에 따르면 현재 100개 이상의 메이저 뉴스 사이트가 Buzz up 버튼을 장착하는데 동의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미국 언론의 평가는 그렇게 호의적이지 않습니다. Business Week 26일자는 “제리 양의 최초 턴어라운드 프로젝트가 Digg.com의 또다른 버전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었다”며 “야후의 혁신 능력을 드러내 보이는 데 실패했다”고 혹평했습니다.


Digg의 CEO인 Jay Adelson은 “커뮤니티의 파워를 끌어안는 서비스가 많아지는 것은 무척 좋은 일”이라고 평가하면서도 “야후와의 경쟁에는 관심이 없다”고 시큰둥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수 없이 많은 Digg clone 사이트가 있었고 그 경쟁에서 승리해온 자신감의 다른 표현이었습니다.


돌아온 제리 양의 야심작 Yahoo Buzz, 과연 소셜 미디어계를 평정하고 야후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 올릴 수 있을지 관심있게 지켜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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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 새벽(Nikon D40)


Posted by 몽양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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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runettewildzone.com/wet/bikini-sewing-patterns BlogIcon bikini sewing patterns 2008.05.23 04: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구는 위치의 너의 현재 팬이 되었다!

  2. Favicon of http://innocentpetitmort.net/go/gramdmas-ass BlogIcon gramdmas ass 2008.05.23 05: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수한과 아주 도움이 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