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vine'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7.05.14 newsvine의 새디자인, netvibes를 닮다 (1)
  2. 2007.04.22 '마이스페이스 뉴스' 위협적이진 않다 (1)


시민저널리즘 & 소셜뉴스사이트인 newsvine이 스마트한 온라인 뉴스 사이트가 빨리 벤치마킹해야 하는 기능을 보강한 새로운 디자인을 선보였습니다.

Newsvine은 독자들이 그들만의 RSS 피드를 볼 수 있고 원하는 위치에 정확히 놓을 수 있도록 할 수 있게 하기 위해 홈페이지에 수많은 뉴스 에그리게이터 기능을 드래그&드랍 형식으로 결합시켰다고 합니다. 물론 광고는 톱 스토리 같은 뉴스바인 모듈과 거플로 움직이도록 고정돼 있구요. 그러나 여백은 전체적으로 맞춤화할 수 있도록 배려를 했습니다.

뉴스 모듈은 원하는 대로 홈페이지에 삽입할 수 있더군요. 필요에 따라 섹션 별로 혹은 원하는 rss 피드를 넣을 수 있도록 했네요. 마치 netvibes.com을 보는 듯했습니다. 뉴스 사이트와 개인화 포털을 결합한 모델로 거듭났다고 보면 될 듯하네요.

newsvine live 모듈은 흥미를 유발시키더군요. 실시간으로 시딩되는 기사를 말그대로 라이브하게 볼 수 있도록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한번 구경해보시길 권합니다.
Posted by 몽양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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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hot-girl2008.com/free/free-gay-movie-xxx BlogIcon free gay movie xxx 2008.03.13 06: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너에 합의한다 이다. 그것은 이렇게 이다.

 

Myspace News가 출범한 지 이제 나흘 정도됐네요. 관심만큼 이용자가 많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아직 Myspace News를 소개한 글이 없어서 간단하게 스크린 한 소감을 말씀드릴까 합니다.

화면 구성

뉴스 화면은 두 개의 칼럼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왼쪽은 뉴스가 나타나는 칼럼이고 오른쪽은 광고와 각 분류 카테고리, 스폰서 광고 등이 위치한 칼럼입니다. 왼쪽 칼럼엔 7개의 스토리가 나열돼 있고요, 각 스토리 아래엔 관련 뉴스가 엮여 있습니다. 개별 스토리는 구글 뉴스처럼 수집방식을 쓰고 있다고 합니다.

관련 뉴스가 키워드로 묶인 건지, 태그로 묶인 건지 정확히 알기는 힘들었습니다. ‘무식하게’(?) 직접 편집하지는 않을 테고. 그렇다고 유사 카테고리로 이어주는 것 아닌 것 같고. 좀더 분석해봐야 알 것 같습니다.

분류

전 분류 방식에 관심이 많은 편인데요. 각 분류에 사용자가 직접 참여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게 제 지론입니다. 예를 들면 newsvine.com처럼 다양한 태그를 활용해 분류를 생성하는 방식.

Myspace News는 전통적인 분류 방식을 버리는 대신, 250개 달하는 다양한 분류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10개의 지역분류 ▲25개 토픽 ▲21개 인기 주제(popular)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은 키워드 분류 등으로 구성하고 있습니다. 25개 토픽 아래에는 또 4~10여개의 하위 분류가 자리하고 있었습니다. 정치, 사회, 경제, 월드 등의 20세기적 분류법과는 분명한 차별을 둔 셈이죠.

문제는 사용자들이 그 많은 분류를 다 사용할까입니다. 기사 수집 단계에서부터 분류법에 맞게 수집을 하고 있는지도 여전히 궁금하구요. 각 카테고리별로 기사를 모으는 로직도 궁금해지더군요. 하지만 지금 상태로는 알기가 어려웠습니다. 키워드에 따라 각 카테고리로 배분하는지 아니면 별도 운영자가 맵핑을 해주는지. 앞으로 조금씩 알려지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투표 방식

Digg와 달리 투표만으로 기사의 품질과 배치가 조절되는 건 아니었습니다. 사용자는 다음 5개 선택지에 따라 투표를 할 수 있도록 했더군요.

▲hated it ▲Don't like it ▲liked it ▲Really liked it ▲Loved it

따라서 투표수의 많고 적음에 따라 위치가 바뀌는 게 아니라 더 높은 점수(rating-Loved it이 많으면 많을수록 상위에 위치하게 되는 듯 보였습니다.)를 얻은 스토리가 상단에 배치되는 로직을 쓰는 것으로 보였습니다.

이런 이 글을 쓰는 사이에 투표 rating 등급이 달라졌군요.

▲Useless ▲Boring ▲Average ▲Interesting ▲Must read

각 섹션과 분류에 따라 달라지는 건지는 아직 확인이 안됩니다.

소감

Myspace가 뉴스 서비스를 실시한 이유는 로이터가 보도했듯 기존 순방문자수를 그대로 유지하기 위함입니다. 기존 판을 흔들어놓기 위한 뉴스 서비스가 아니기 때문인지 깜짝 놀랄 만한 서비스가 눈에 띄지는 않더군요. Myspace의 부가 서비스 정도랄까. 어차피 뉴스를 보기 위해 Myspace를 이탈하는 독자를 잡는 게 1차 목표였기 때문에 그 정도에 어울릴 만한 뉴스 서비스만 있으면 된다고 판단했던 모양입니다.

voting 수의 측면에서만 보면 사용자들이 그리 많지는 않아 보입니다. 키워드 분류로 들어가면 1건의 voting이라도 얻은 스토리를 찾아보기조차 힘들 정도입니다. 일단 베타 버전이라는 점을 감안해야겠지만, 론칭 효과가 생각보다 크지 않은 건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이 뉴스 사이트를 Myspace.com 화면 안에서 찾아보기 힘든 것도 이용자 수가 적은 이유가 아닐까 합니다. Myspace.com의 GNB 어디에도 NEWS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아직 결합을 모색하고 있지 않은 건지, 결합을 시도하는 단계인지도 알 수 없었습니다.

종합하자면 Digg와 같은 타 Social News Site를 위협할 정도는 아닌 듯합니다.
Posted by 몽양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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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hotgirlz-2008.com/grand-casino-in-minnesota BlogIcon grand casino in minnesota 2008.03.13 0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대하고 유용한 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