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itor's weblog'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7.09.30 신문이 위젯에 관심 가져야 하는 이유 (3)
  2. 2007.05.01 지역신문 생존모델로서 hyper local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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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언론사닷컴들이 트래픽을 모으기 위한 방편으로 위젯 서비스를 많이들 도입하고 있습니다. USA TODAY도 그렇고 WP도 그렇습니다. 대선 관련 서비스들도 웬만하면 위젯 방식으로 제작해 배포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이제 위젯은 ‘새로운 실험’이라는 의미를 넘어서 독자를 모으고 신문사의 브랜드 효과와 광고를 창출할 수 있는 새로운 영역으로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간단한 스폰서 광고의 영역으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위 젯은 해당 사이트에 들어가지 않고도 해당 사이트의 핵심 콘텐트를 볼 수 있는 창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RSS리더에 비교될 수 있지만 그것보단 활용도가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언론사닷컴은 독자를 유인할 수 있는 ‘미끼’로도 활용할 수 있는 잠재력이 큰 서비스입니다.

간단하면서도 심플한 디자인으로 흥미로운 콘텐트를 유효적절하게 배치하는 전략적 운영이 가능하다면 해당 언론사의 이미지 전환이나 제고에 적잖은 기여를 할 수 있다고 봅니다.

다음은 EDITOR'S WEBLOG의 Jean Yves Chainon이 WP의 Executive Editor인 Jim Brady와 USA TODAY의 Executive Producer인 Joel Sucherman과 인터뷰한 내용 일부를 번역한 것입니다.

- 왜 언론사들은 위젯 캠페인에 파고들어야 하나? 위젯이 어떻게 신문의 전략에 적합하다 볼 수 있는가?
Sucherman “한편으로는, 독자들은 브랜드 네임에 대한 굉장한 호감을 지니고 있다. 당신이 원하는 어느 곳으로 독자를 데려올 수 있는 강력한 무언가가 존재한다는 얘기다. 다른 한편으로 우리는 점차적으로 독자들은 우리의 바운더리 밖에 도달하도록 할 필요가 있다. 다시 말하면, 우리는 우리 콘텐트를 사람들이 있는 곳에 배치해두어야 하고, 페이지뷰가 있는 곳에 놔둘 필요가 있다. 위젯은 비주얼적 요소도 가지고 있다. 위젯은 RSS 피딩의 힘을 지니고 있지만 훨씬 더 비주얼하고 훨씬 더 운반이 편리하다.”

Brady “위젯은 웹사이트에 콘텐트를 분해하는 것에 대한 문제다. 우리는 사람들이 웹을 활용하는 방식에 조응해나가려고 노력하고 있다. 예를 들면, 독자들을 우리 쪽으로 유인해오도록 우리 콘텐트를 사이트에 배치하는 등으로. 왜냐하면 더 많은 사람들이 웹에서 그들 자신만의 체험을 만들어가려고 노력하고 있기 때문이다. 만약 신문이 이러한 모든 독자들을 단지 홈페이지 개편만을 통해 잡으려고 한다면, 기회는 외로운 경험이 되도록 하는 것일 뿐이다.

- 위젯의 부상이 뉴스룸 조직이나 기자들의 업무를 변화시킬 것이라고 보나?
Sucherman “그렇지는 않다. 위젯은 기술팀에 의해 수행될 수 있는 저비용 서비스이다.

Brady “시간이 흘러 위젯이 진화함에 따라 위젯은 스토리 텔링의 이슈에 영향을 미칠지도 모른다. 그러나 현재는 인터렉티브팀의 업무라고 본다.

- 위젯으로부터 어떤 종류의 사용자 데이터를 얻을 수가 있나?
Sucherman “우리는 비록 우리 위젯을 사용하는 모든 사이트를 확인하는 것은 어려울지 몰라도 우리의 위젯이 어디에 걸려있는지, 어디로부터 온 트래픽인지 정도는 확인할 수 있다.

Brady “우리 위젯을 사용하는 웹사이트로부터 데이터를 얻을 수 있다. 우리는 위젯을 사용하는 사이트가 무엇인지 알 수 있게 될 뿐 아니라 기본적인 트래픽도 측정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우리는 Clearspring과 같은 전문화된 업체와 공동 업무를 진행중인데, Clearspring은 우리에게 우리 위젯과 관련된 필요한 메트릭스를 우리에게 제공할 수 있는 곳이다.
Posted by 몽양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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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voyanceweb.biz BlogIcon Melonie 2012.03.18 0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게시 선호하는 .처럼 우리는 이것이 정말 내 중 하나입니다 사실은 아주 재미 에 읽기 .

  2. Favicon of http://maigrirvite.biz BlogIcon comment perdre du poids rapidement 2012.03.26 07: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좋아하는 이 스타일 승리 정말로 . 공개

  3. Favicon of http://medicament-pour-maigrir.info BlogIcon m�dicament pourmincir 2012.04.22 06: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랜드 감사 웹사이트 전 에서 찾을 감사하겠습니다 .

영국 한 지역신문의 사례를 소개할까 합니다. 이 뉴스는 Editor's weblog에 포스팅된 글을 번역한 것입니다. 지역신문의 생존모델, 혹은 발전모델로서 hyper local(여기선 ultra local)의 중요성을 경험적으로 기술하고 있는 글입니다. 한국의 지역신문들이 새로운 성장모델로 hyper local을 좀더 진지하게 검토해봤으면 하는 바람에서 적습니다. 시민기자제를 활용한 hyper local news site는 한국에서도 실험해볼 만한 모델이 아닌가 하는 게 제 생각입니다. 중앙종합지 수준에서 시민기자 모집이 한계에 다다른다면 지역 커뮤니티 수준에서 소소한 이슈를 기반으로 시민기자를 모집하는 것도 대안이 될 수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영국에서 두 번째로 큰 지역신문인 Wolverhampton Express & Star의 책임 편집인 Keith Harrison은 “지역신문의 미래는 ultralocal 콘텐트에 달려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에 따르면 Wolverhampton Express & Star는 500명의 새로운 시민 기자를 필요로 하게 될 것이라고 한다.

“Ultra-local은 반드시 가야 할 바이다. 마약 당신이 Ultra-local을 하겠다고 약속한다면, 배달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해리슨은 말했다. 그는 “우리가 고용하고 있는 기자의 수(60명)는 다른 지역신문과 비교할 때 상당히 많은 편이다. 그러나 그렇게 많음에도, 우리는 ultra-local 뉴스를 정기적으로 배달할 수가 없다. 그걸 하기 위해, 우리는 다른 500명의 기자를 필요로 하게 된 것이다. 우리는 그만큼을 다 고용할 수 없다. 그들은 시민 기자가 될 것이다.”

그러나 이 모든 ultra-local 콘텐트는 어디로 가게 될까? 해리슨은 앞으로 인터넷이 대부분의 신문 구독자를 대체하지는 못할 것으로 보고 있다. 그러나 뭔가 다른 것들을 젊은 수용자들에게 제공하게 된다면, 새로운 시대가 오게 될 것이다.

해리슨은 “혜성이 지구와 충돌해, 공룡이 전멸했을 때, 살아남은 것은 개미와 몸집이 작은 곤충들이었다”며 “혜성은 지금 지구와 충돌했고 그 혜성의 규모는 작다. micro-local 뉴스는 살아남게 될 것이고, 우리는 뉴스 전달의 다음 세대로 질주해나갈 것이다. 그것은 온라인으로 할 수 있다”고 말했다.

바로 지금, Express and Star site는 하루에 2~3개의 비디오 세그먼트를 생산하고 있다. 그러나 해리슨은 “우리는 그 대부분을 확보하는 것이 경성 뉴스들이라는 걸 발견하게 됐다”며 “주로 사고, 살인, 독자들이 휴대폰을 통해 보내오는 화재 영상들”이라고 했다.

The Express and Star는 독자들에게 월드컵 기간 동안 사진을 보내줄 것을 요청했고, 그 주간이 끝날 때까지 매일 약 150개의 사진을 받을 수 있었다고 한다. 해리슨은 “우리는 우리 웹사이트에 포스팅하는 기본적으로 빌리지 수준의 리포터가 될 수 있는 정도의 커뮤니티 플랫폼을 세팅하고 있다”고 말했다.
Posted by 몽양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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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hot-girls-2008.com/indian-post-sex BlogIcon indian post sex 2008.03.13 05: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수한 일! 감사!

  2. Favicon of http://brunettewildzone.com/wet/big-tits-boss-mikayla BlogIcon big tits boss mikayla 2008.05.23 05: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수한 위치! 많은 감사.

  3. Favicon of http://regimerapide.blog4ever.com/ BlogIcon regime efficace 2012.01.17 08: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사랑하는 내가 사랑 이 스타일 웹사이트 정말 유명 !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