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저널리즘수월성기구의 2008년 뉴스미디어 현황 리포트가 발표됐습니다. 아직 자세히는 읽어보지 못했습니다. 어떤 메시지 등이 담겨 있는지는 다음 블로깅 때 정리해두도록 하겠습니다.

훑어보면서 눈에 띄는 그래프 하나가 있었습니다. 온라인 뉴스 사이트의 성장세를 가늠할 수 있는 통계로 보며 캡처해서 붙여둡니다. 상위 5대 온라인 미디어의 성장세는 뚜렷한데 반해 하위 5대 온라인 미디어는 주춤하는 듯한 움직임입니다.

대대적인 온라인  뉴스 사이트 개편을 단행했던 CNN  큰폭의 상승세를 보이며 2위 자리를 넘보고 있는데, USA TODAY는 2006년에 비해 월 순방문자수가 감소했습니다. 개편이 향후 독자 유입에 어떤 영향을 미치지는 조사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보고서 요약문은 여기에 있습니다.


Posted by 몽양부활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nikiclubcafe.net/big/hidden-cam-streaming BlogIcon hidden cam streaming 2008.05.23 05: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걸출한 디자인! 좋은 디자인.

  2. Favicon of http://regimegratuitefficace.unblog.fr/ BlogIcon regime rapide 2012.01.16 14: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랜드 감사 화제

이걸 '소셜네트워크의 파워'라고 설명해야 할까요? 이런 저런 우려에도 불구하고 개편된 USA TODAY가 독자들로부터, 사용자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고 합니다.

USA TODAY는 지난 3월 소셜네트워크 기능을 대폭 보강한 새로운 지면을 선보인 바 있습니다. 제 블로그에서도 간단하게 소개드린 적이 있습니다.

USAToday.com이 네트워크 저널리즘을 표방하며 지면 디자인을 전면 개편한 지 1달여(3월 5일). Nielsen/NetRatings의 조사에 따르면 트래픽이 21%나 증가했다는 뉴스가 나왔습니다.

전체 회원가입자수도 세 배 늘었다고 합니다. USA Today는 지난 2월 대비 전체 등록 회원이 380% 증가했고, 유저들은 3월에만 약 4만개의 코멘트를 포스팅했다고 밝혔습니다.

개편된 USAToday.com은 등록 회원에 안해 프로파일과 블로그를 만들고, 모든 기사에 코멘트를 달 수 있도록 했습니다. 그러면서 USA Today 기자들과 직접 소통이 가능하도록 허용했습니다.

소셜 네트워크의 측면에 보강된 탓입니다. 유저들은 또 다른 유저들과 친구를 맺을 수 있고, 퍼블릭 메시지도 남길 수 있으며, 사진이나 콘텐트를 포스팅할 수도 있습니다.

개편 초기 USA TODAY를 오랫동안 방문해왔던 독자들이 사이트가 너무 혼란스럽다고 불만을 표시했지만, 다른 유저들의 경험을 꺾지는 않았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Posted by 몽양부활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wetwomen-2008.com/view/transexual-orgy BlogIcon transexual orgy 2008.03.13 05: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너에 합의한다 이다. 그것은 이렇게 이다.

  2. Favicon of http://magnificentchica.net/wet/pac-sun-girls BlogIcon pac sun girls 2008.05.23 04: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수한 위치! 많은 감사.

  3. Favicon of http://divaspalace.net/dir/sex-furnature BlogIcon sex furnature 2008.05.23 04: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 감사 위치! 우수한 나는 너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