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gg.com과 함께 Social Media계를 떠받치고 있는 프로펠러닷컴(구 netscape.com)이 디자인 개편을 단행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언제쯤 새 옷으로 갈아입을 지 확인되지는 않고 있지만, 내부 사정을 잘 아는 블로거에 의하면 지금보다는 훨씬 산뜻해질 것이라고 하는군요. Social Media 중에선 아마 최고의 디자인이 될 것이라고 감히 말하기도 했습니다. 벌써부터 기다려지네요.
Posted by 몽양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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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hot-girl-2008.com/girl-in-skirt-young BlogIcon girl in skirt young 2008.03.13 06: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위치! 너를 감사하십시요.

  2. Favicon of http://titanhdpalace.net/xtr/army-dessert-boots BlogIcon army dessert boots 2008.05.23 04: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 우수한 감사!

내가 사업을 하게 된다면 어떠한 웹2.0 모델을 바탕으로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할 수 있을지 고민을 많이 합니다. 이러한 차원에서 오픈 소스 기획 사이트에 대한 생각을 자주 하곤 하죠. 물론 단순히 협업형 기획 포럼을 구성하는 것을 넘어 사업화하는 단계까지 가능한 모델 말이죠. 특히 저는 Social Media(Social news site+Social Network Site)와 관련한 아이디어를 교환하고 이를 수익과 연결짖는 모델이 한국에 존재했으면 하는 생각을 몇 달 전부터 해오고 있습니다.

통상 중소규모 언론사의 경우 기획자군이 부족해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에 적절히 대응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기획자와 내부 아이디어의 부족을 대체하거나 채우려면 인력을 충원하거나 컨설팅 업체에 높은 비용을 지불하고 아이디어를 사올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높은 비용을 지불하기엔 자본이 부족하고, 그렇다고 마냥 뒷짐만 지고 있으면 시장에서 퇴출 당할 위기에 직면하고. 이런저런 고민에 빠져 좀체 선택을 망설일 수밖에 없는 처지에 많이들 직면해 있는 듯합니다.

문제는 이들 미디어 업체들이 여전히 “유능한 사람은 내부적으로 유지하고 개발하며 동기를 부여해야 한다”는 낡은 개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입다. 외부에 더 많은 아이디어를 지닌 인재가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을 간과하거나 혹은 무시하곤 말죠. 필요한 기획을 공개하고 더 많은 머리를 융합해내기보다는 내부의 인력을 어떻게든 활용해 현재의 국면일 탈피해보자는 결정을 많이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제 이러한 낡은 사고가 한국에서도 종지부를 찍을 때가 온 것이 아닌가 합니다.


그런 차원에서 INOCENTIVE.COM이나 yet2.com은 훌륭한 전범이 아닌가 합니다.(위키경제학에서 접했습니다.) 이 사이트에 대한 소개는 위키경제학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이 두 사례를 보며 한국에도 미디어 기획자와 미디어 사업자를 연결시킬 수 있는 아이디어 경매공간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실행단계에서 좌초된 좌초된 기획이나, 평소 뉴미디어의 진화 방향에 관심이 깊었던 분들이 자신의 아이디어를 적절한 금액에 사업자들에게 제공하고, 사업자는 필요한 기획을 적절한 가격에 제공받는 그러한 사이트 말이죠.

단순히 사업자만이 아니라 학계나 실무 단계에서 아이디어를 교환하는 공간이 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비즈니스 차원이 아니라 연구 차원에서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공간이 되겠죠. 이를 위키경제학에선 이데아고라(Ideagora)라고 명명하고 있더군요.

한국엔 불가능할까?

대충 그림을 그려보면 이렇습니다. 이 사이트는 다음과 같은 기능을 수행합니다.

1. 미디어 기획자-미디어 사업자 간의 아이디어 및 기술 교환(경매형식 판매-구입)
2. 미디어 사업자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혁신적인 아이디어 기획자 그룹 모집
3. 미디어 사업자를 위한 맞춤형 기획자 그룹 TF 조직화
4. 학계, 언론계를 위한 아이디어 공유 토론장
5. 미디어 기획자들의 구직/구인

하지만 문제가 없는 것은 아닙니다.

먼저 충분한 거래가 이뤄질 것이냐의 문제가 떠오르겠죠. 그리고 의뢰자의 사이트와 아이디어가 접목될 수 있도록 측면 지원을 해주는 전문가들이 존재하느냐일 것이구요. 기획을 외부에서 수혈하는 것은 기밀노출일 수 있다는 사업자 전반의 고정적인 인식도 문제가 될 수 있다고 봅니다. 이외에도 여러가지 장애요소가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하지만 지금 단계에서 한국에 지적 자산을 교환, 매개하는 사이트가 필요하다는 현실을 짓누를 만큼은 아니라고 봅니다. 누군가가 발을 떼면 충분히 가능하지 않은가 싶은데.

혹 이런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사이트가 국내에도 있나요? 제가 혹시 뒷북을 치고 있는 것은 아닌지… 혹 이 글을 읽는 분은 이러한 사이트가 등장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궁금해서 조심스레 여쭤봅니다.
Posted by 몽양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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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5.29 0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Favicon of http://wet-women-2008.com/view/art-deco-style BlogIcon art deco style 2008.03.13 0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대한 위치 축하!경이롭 위치!

  3. Favicon of http://wetwomen-2008.com/view/boston-logan-airport-shuttle BlogIcon boston logan airport shuttle 2008.03.13 05: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 감사 우수한 위치! 나는 너의 웹사이트를 사랑한다!

  4. Favicon of http://latinacloseup.net/big/nigger-fucking-white-chicks BlogIcon nigger fucking white chicks 2008.05.23 04: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를 위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