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사닷컴'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8.04.12 구글 뉴스 랭킹 알고리즘에 대한 진실과 거짓
  2. 2007.12.23 11월 미국 언론사닷컴 체류시간 톱 30 (2)
구글 뉴스 랭킹 알고리즘에 대한 진실과 거짓. editor's weblog에 이 같은 제목의 글이 올라와 있어 소개합니다. 구글 뉴스를 통해 언론사닷컴으로 유입되는 비중이 점차 늘어나면서 언론사들이 나름 상위 랭킹에 오르기 위해 고군분투를 하고 있는 모양입니다. 아래처럼 이미지도 넣어보고, 같은 소스로 여러차례 재송고해보기도 하고 말이죠.

한국의 언론사닷컴 또한 네이버 등을 상대로 어뷰징을 해왔더랬죠. 제목만 살짝 바꿔 다시 송고한다든가, 같은 기사를 잇따라 송고하는 방식을 통해 기사 리스트 상위에 오르는 팁을 학습하기도 했습니다.

사 실 한국 포털의 뉴스 배치 알고리즘은 최신순 정도를 정렬하는데 그치고 있습니다. 그래서 노출도가 높은 리스트 상위에 배치되려면 여러차례 포털로 송고를 해버리면 됐습니다. 그만큼 간단한 기술만으로도 상위에 배치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하지만 구글은 다르더군요. 가장 신뢰할 만한 뉴스를 상위에 배치하기 위해 정교한 배치 랭킹 알고리즘을 적용하고 있습니다.(물론 알려진 사실이기도 합니다.) 사람의 손을 거치지 않고서도 믿을 만한 뉴스가 독자들이 잘 보이는 곳에 위치하도록 설계했죠.
감탄을 금치 못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그러다보니 생기는 오해들이 적지 않았나 봅니다. 몇 가지를 정리해 번역해서 올려놓습니다.

더 많은 정보를 보시려면 이곳에 가보시기 바랍니다.

1. 기사 옆에 이미지가 있으면 순위가 올라간다.(거짓)

2. 포스팅한 뒤에 기사를 업데이트 하면 구글 뉴스에 문제가 발생한다.(진실) : 구글 뉴스는 각 기사의 URL를 한 번씩만 크롤링하기 때문에 이런 경우는 정기적으로 많은 뉴스 사이트들에게 있어 문제의 소지가 될 수 있다.


3. 기사 발행 타이밍이 기사의 랭킹을 올릴 수 있다.(거짓) : 구글 뉴스의 알고리즘은 콘텐트의 중복을 거부하고, 오리지널 소스를 프로모팅 하게끔 디자인돼 있다. 그래서 같은 스토리를 잇따라 포스팅하는 것은 신문사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4. 단지 이미지나 비디오만 있는 기사는 포함이 되지 않는다.(사실) : 포토 갤러리 또는 순수 비디오 스토리를 점차적으로 많이 발행하는 신문사들과 블로그에는 유익한 정보가 될 것이다.

5. 사이트 디자인을 개편하면 구글 뉴스에서 내 커버리지에 영향을 미친다(사실) : 구글 뉴스는 자동 크롤러에 의존하기 때문에, 잘 만들어진 웹사이트 개편은 웹사이트 정보와 관련된 구글 뉴스에서의 지위 회복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6. 만약 내가 내 사이트에 애드센스를 장착했다면, 내 기사 순위는 나아지게 된다(거짓) : 구글 뉴스는 ‘편집권의 독립’ 정신에 공감을 표하고 있다. 구글 애드센스를 장착하는 것은 구글 뉴스의 랭킹과는 전혀 무관하다.
Posted by 몽양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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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닐슨이 집계해 E&P에 제공한 통계입니다. 총 체류시간을 토대로 웹 인기도 순위를 매긴 결과입니다.  E&P 측은 The Houston Chronicle과 Azcentral.com이 미국 내에서 가장 규모가 크다고 할 수 있는 WSJ Online과 라이벌 경쟁을 벌이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Newsday의 경우 순방문자수는 상당히 높은 편이지만 정작 체류시간은 13위에 그쳤다고 분석했습니다. USATODAY.com 도 27.8%나 하락하면서 워싱턴포스트에 2위 자리를 내줬군요.


Azcentral.com와 Orlando Sentinel의 성장세가 두드러진다는 점도 발견할 수 있으실 겁니다. Azcentral.com은 아리조나 주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언론사인 he Arizona Republic의 온라인 버전이라고 합니다.


순방문자수나 페이지뷰에 비해 인기도를 측정하는 데 더 의미가 있다고 볼 수 있는지는 과제로 남겨야 할 것 같다고 E&P 설명하고 있군요. 한국에선 웹사이트의 인기도를 측정하는 항목으로 주로 순방문자수와 페이지뷰를 활용하고 있지요. 물론 체류시간도 중요한 팩터로 주목하고는 있습니다. 앞으로 총 체류시간이 인기도 측정에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칠지도 관심사가 될 것 같네요.


순위 언론사닷컴 총 체류시간(000분) 증감률
1위

NYTimes.com

550,035

9.3%

2위

washingtonpost.com

145,083

30.4%

3위

USATODAY.com

136,603

-27.8%

4위

Boston.com

79,712

31.5%

5위

Wall Street Journal Online

72,110

60.9%

6위

The Houston Chronicle

64,166

-0.7%

7위

Azcentral.com

62,735

172.8%

8위

Atlanta Journal-Constitution

46,371

1.2%

9위

LA Times

44,259

-21.2%

10위

SFGate.com/San Francisco Chronicle

40,610

10.7%

11위

New York Post

37,346

46.5%

12위

Chicago Tribune

31,690

-14.8%

13위

Newsday

28,203

42.3%

14위

NJ.com

22,656

7.5%

15위

Chicago Sun-Times

19,963

11.2%

16위

Daily News Online Edition

19,180

12.8%

17위

Philly.com

19,053

87.2%

18위

Detroit Free Press

18,733

-27.8%

19위

Seattle Post-Intelligencer

18,197

35.2%

20위

Orlando Sentinel

17,218

124.5%

21위

The Seattle Times

13,296

-15.1%

22위

Baltimore Sun

11,101

4.4%

23위 Village Voice 10,092 89.1%
24위

DallasNews.com - The Dallas Morning News

9,041

-18.5%

25위

Ottaway Newspapers

9,015

11.5%

26위

The San Diego Union-Tribune

8,558

-21.3%

27위

KansasCity.com

8,442

3.3%

28위

The Politico

7,672

N/A

29위

MercuryNews.com

6,954

38.6%

30위

International Herald Tribune

4,011

-19.0%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Posted by 몽양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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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hot-girls-2008.com/bio-model-secret-victorias BlogIcon bio model secret victorias 2008.03.13 05: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심을 끌. 너가 동일할 좋을 지점을 다시 배치할 것 을 나는 희망한다.

  2. Favicon of http://uncutmodelbar.com/vids/male-wrestling-nude BlogIcon male wrestling nude 2008.05.23 05: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보세요, 좋은 아주 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