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shingtonpost.com이 새로운 로컬 서비스를 선보였습니다. 최근 주택 매물이나 범죄 현황, 학교 위치, 병원, 레스토랑 등에 대한 정보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아울러 지역 뉴스와 분류광고도 함께 제공하고 있구요. 이제 로컬 뉴스 서비스에서 지도를 활용하는 방식은 보편적인 흐름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대다수가 구글맵을 활용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더군요. 인상적이었습니다. 앞으로 시민저널리즘과 접목을 시킨다면 나름 매력적인 서비스가 될 수도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Posted by 몽양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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