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 로젠 교수가 이끄는 새로운 저널리즘 실험이 곧 돛을 올릴 모양입니다. 많은 저널리즘 학자들이 crowdsourcing이라 불리는 이번 실험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프로와 아마추어의 '환상적 결합 리포팅'.

아직 그가 구체적으로 구현하려 하고 성공시키려 하는 바가 무엇인지 알지는 못하지만, 분명 새로운 저널리즘의 실험임에는 틀림 없어 보입니다. 또한 오랜 기간 동안 준비해온 만큼 유의미한 결과를 낼 것으로 전망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에 다시 소개를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wired에 소개된 글 일부를 번역한 것입니다.


Assignment Zero가 추진하는 시민저널리즘의 첫번째 실험이 와이어드와 NewAssignment.net의 프로암 협력 모델 – crowdsourcing을 기반으로 서비스된다. 이 프로젝트는 여전히 한 달 정도 남았으며, 프리뷰는 나와있다.

파이어폭스와 같은 세계적 차원의 소프르웨어처럼, 오픈소스 운동에 고무돼 시작됐다.  Assignment Zero는 시민기자에게 하나의 스토리에서 프로페셔널 에디터와 함께 작업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프로젝트 창립자인 제이 로젠 교수는 이 프로젝트는 스토리 취재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일반인들과 기자들이 함께 작업할 수 있도록 하는 시도이라고 취지를 설명했다.

론칭 7주전 이 실험의 첫번째 과제는 NewAssignment.net의 에디터인 Lauren Sandler에 의해 선택됐다. 그것은 ‘The Citizendium’을 구체화하는 작업이었다.

 스토리는 자발적 참여자 팀과 1류급의 최고참여자인 Michael Ho의 도움으로 수집됐다. Ho는 수많은 인터뷰를 수행했고, 이러한 방식으로 수많은 초안들을 써냈다.

저널리즘에 대한 새롭고 테스트되지 않은 접근 방식을 활용해, 팀의 연구결과와 리포팅은 Citzendium reporters' notebook에 있는 Assignment Zero 사이트에 올려진다.(이 방식을 좋아하지 않는다면 직업 자신의 기사를 쓸 수 있다.)

Posted by 몽양부활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hotwomens2008.com/dir/dirty-south-hoe BlogIcon dirty south hoe 2008.03.13 05: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심을 끌. 너가 동일할 좋을 지점을 다시 배치할 것 을 나는 희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