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언론인은 자주 보는데 언론이라고 해야 할지, 괜찮은가? 새로운 언론이라기보다 새로운 미디어를 만나서 각 분야의 소통을 주도적으로 해주시고 많은 기회를 열어주시는 여러분을 뵙고, 저도 기대를 많이 하면서 나왔다. 언론은 참 조심하는데 물론 조심하지만 편안한 마음으로 편안한 자세로 대화하고 싶다.

특히 저희들이 정치인들은 어찌보면 자기 말에 책임을 져야 하기 때문에 꼬리 달리고 하는 것 답답할 것이다. 오늘은 가급적 그렇게 하지 않겠다. 만약에 토를 달고 유보적으로 마랗는데 그런 것에 대해 직선적으로 답을 못하는 것은 정말 민감해서 그렇다는 거 이해해달라. 오늘 툭 터놓고 얘기하는 기회를 알고 말하겠다.

많은 의견 들려주시고 잘 부탁드립니다.


1. 이재오 전 의원 귀국 관련---(끄루또이, 손요한)
   : 이재오 전 의원이 미국생활을 마치고 29일 귀국했는데요, 이명박 대통령의 최근측
     인사라는 점에서 당내에서 그의 역할이 주목됩니다. 특히 그의 팬클럽인 ‘재오사랑’
     지부가 전국 각지에서 발대식을 갖고 있어 정치 복귀가 점쳐지고 있는데요, 당내에서
     분란이 야기될 가능성은 없나요?
[답변] 이재오 전 의원 잘 안다. 대표비서실장할 때 사무총장하고. 개인적 성향이 일에 대해서 물불 가리지 않는 성향을 가지고 있다. 많이 부딪히고 하다 보니 일 추진하는 과정에서 늘 조용하지 않고 늘 바람을 일으킨다. 그런 면에서 그런 이재오를 기억하는 사람은 걱정을 많은 하시는 것 같다. 정작 정치인보다는 정치인 밖에서 바라보는 미디어가 아니라 언론의 정치부 기자들이 관심을 많아 한다. 이재오 최고위원을 쭉 보면, 대선 끝나고 나서 역시 내가 이 정권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고 담당해야 한다는 생각을 해서 정권에 부담이 되거나 갈등이 일으킬 만한 것에 대해 본인이 정치적으로 어떤 충격이 있을지 잘 알고 있다. 저는 그렇게 문제의 소지가 걱정하는 것처럼 많지 않을 것 같다.

정치 경륜이 있고 조용한 행보를 하겠다고 했기에 큰 문제를 일으킬 것 같지 않다. 다만 문제는 당내가 친박, 친mb 나눠져있는데 그동안은 둘의 그것이 표면화하지 않았다. 혹 당내 사안 있을 때마다, 이재오 최고는 별로 작용하지 않고 있는데 문제 생기면 쟁점 생기면 중간에 설 가능성이 있다. 사실보다는 관전하는 측에서 그런 말을 하는 것 같다.

- 주변에서 가만히 놔두지 않지 않나
[답변] 지금 주변에서도 이재오 최고가 정치적인 쟁점의 중간에 섰을 때 굉장히 또 부메랑이 될 수 있다. 그런 부분을 잘 판단할 수 있는 정치적 역량이 있는 분이다. 조금 보면 이재오 대표는 순수하다. 순수하기에 직설적으로 얘기하면서 부딪히는 측면이 있다. 생각할 기회를 많이 가졌을 것이라고 본다.

이 문제에 대해서 언론에서 제기하는 것처럼 큰 문제가 있을 것이라고 보지 않는다. 중간에 큰 일 일어나면 나라도 역할을 해야 할 것 같다. 당직을 같이 많이 했다.

- 이재오 전 의원 앞세우고 싶어하는 사람이 있는 것 같다. 그 시점이 사고지구당 당협위원장 교체 문제나 친박과 반대 입장에서 기득권 주장해야 하는 입장이고 공천 과정에서 이 전 의원 도움 많이 받은 분이어서 기댈 수 있는 언덕이기에 찾아갈 수밖에 없고. 외면하면서까지 있을 수 있을까? 선거에 대한 권한을 행사할 수 있는 역할을 가지고 있는데 예고되지 않나.
[답변] 주변에 정치에 뜻을 가진 사람이 이재오 최고에 의존해서 힘을 빌어서 정치적으로 활동하고자 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을 것이다. 그 부분이 과했을 때 지역 지역마다 부딪혔을 때 이재오 대표가 인물들에 의해서 이용당할 가능성, 위험성은 늘 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이 최고는 이명박 정권이 성공하는데 큰 기여를 한 사람으로서 최선을 다해서 제 역할을 하겠다는 책임감을 늘 가지고 있다. 주위에 그렇게 하려는 사람이 있고 그렇게 하지 않아야 한다는 사람이 있다. 내 전망으로는 저도 좀 직언을 할 생각을 가지고 있다. 당을 위해서 이명박 대통령을 위해서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균형을 잡을 수 있는 여건이 돼 있지 않나 생각한다.

- 10월 재보선 있지 않나. 그때쯤 이재오 의원도 정동영 의장처럼 되지 않을까
[답변] 이 전 의원은 출마했따가 실패한 의원이다. 자기 지역에 재보선이 있으면 자연스럽게 나오리라고 본다. 이재오 의원이기 때문에 정치적 관점에서 안된다는 것을 역차별이라고 본다. 물론 나올지 안 나올지는 모르겠다.

- 다른 지역구는
[답변 ] 그러면 우려하는 문제가 나올 수 있을 것 같다.




2. 4대강 정비사업 논란---(최병성)
   : 현 정부에서는 경제도 살리고 강도 살린다는 명분하에 ‘4대강 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를 통해 일자리 창출을 공언하고 있는데, 현장에는 중장비 뿐입니다.
     일각에서는 이 사업이 대운하 건설을 말만 바꾼 것이 아니냐는 의혹도 제기하고 있는       데 굳이 이 사업을 추진해야합니까? 보다 미래지향적인 곳에 투자할 생각은 없습니까?
[답변] 중장비 동원되는 문제는 어떤 공사도 초기에는 토목중심으로 가게 돼 이TEk. 청계천도 토목으로 시작한 것이다. 원래 전체 프로그램은 토목 주관이 아니라 디자인 한 사람이 주관을 했다. 조절장치는 it 전문기술이 들어가 있다. 공학적인 뒷받침이 돼서 한 것이다. 심지어 유비쿼터스도 초반에는 중장비가 들어가야 한다. 그 문제는 지켜보라. 저부터도 모든 것을 중장비로 지어놓고 하면 반대할 것이다. 4대강은 국토를 보다 창조적으로 재창조라는 관점에서 봐야 한다.

기본적으로 디자인이 들어갈 것이다. 구간 구간에 디자인을 할지는 지자체 등과 협의를 할 것이다. 디자인하는 사람들이 많이 참여할 것이다. 주로 논의되는 것은 디자인을 통해 아름답게 하고 주민들이 강변지역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하자, 스포츠 시설이나 문화시설이 등이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안다. 많은 주민들이 강을 주변으로 아름다운 경치를 보면서 스포츠 하거나 문화활동 하거나 요양 시설이 들어가게 될 것이다.

산업적으로 이용할 것은 이용할 것이다. 중장비 모습은 초기이기 때문이다. 내용은 디자인 중심, 사람들이 쓸모 있는 것으로 하기 위해 여러 가지, 많은 사람들이 공사 과정에서부터 끝나고 나서 많은 사람들이 강을 주변으로 많은 일자리를 구하게 될 것이다.

깊은 강에 사는 물고기만 남고 한다는데, 문제가 지류에 대한 작업을 하지 않으면 효과가 반감된다. 지류 작업들도 함께 하는 것으로 세우고 이TEk. 지류들을 정비를 같이 해나가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깊은 물에는 깊은 물에 사는 고기, 지류에는 낮은 물에 사는 고기, 강에 사는 고기는 다 강에 살고, 거기에 이동이 되는 것은 좀 있을 것이다. 생태계가 악화되면 안될 것인데, 생태계 측면에서 어떻게 되는지 챙겨보겠다. 생태계 변화가 혹시 나쁜 영향을 미치는지 여부에 대해서는 검토를 해보도록 하겠다.

유량이나 이런 문제는 우리나라가 지금은 괜찮은데 농촌들도 물 많이 쓰는 경우가 많더라. 농촌 뉴타운 생기면, 지금 농촌의 단독주택과, 아파트나 공동주택 들어서면 물 사용 늘어날 것이다. 가족들이 쓰는 생활이 달라지니깐. 그런 거 감안하면 우리나라 유량은 충분히 확보할 정도로 해두는 것이 좋다.

우리나라 평균 물의 양이 9억톤 된다고 한다. 강과 하천의 재고가 9억톤 정도 된다고한다. 전문가들은 20억톤 돼야 충분하다고 한다. 물부족 대비해서 줄어들 것에 대비해서 저수량을 확보해야 한다. 그런 면 볼 때 20억톤 수량 확보 위해서는 깊이 파야 할 것이다. 그래서 깊이 파고 확보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다.

- 한강 르네상스 지켜보면서, 한 생각은 올 여름에 한강에 제대로 넘치는 정도 있었는데 제대로 홍수가 나면 오세훈 시장 끝이 나겠구나라고 생각했다. 진흙 밑에 시설하는 게 많더라. 지방에도 그런 시설들을 둔치에 할 예정이더라. 기본적으로 치수가 핵심인데, 강변을 잘 활용하는 문제에 앞서서 치수에 대한 솔루션이 확실히 있어야 의미가 있다고 본다. 홍수 난 이후에 치수 대책이 없었다.
[답변] 저도 비슷한 생각을 했다. 나름대로 워낙 가물었기에 소양댐이나, 나중에 그렇게 들었다. 소양댐 물의 양이 작다고 들었다. 어느 정도 장마 져서는 위에서 다 커버할 수 있다, 통상 내리는 비로는 안될 것이라는 설명을 들었다. 강 주변에 여러 가지 물품을 많이 두는 것 위험할 수 있다. 탄천에서 보면 비올 때 넘치면 위험요소가 도니다. 이번에 우리가 하는 강은 금강은 덜 한데 영산강 등은 그동안 집들이 낮았다. 하상 높아지니 둑을 쌓았다. 지붕이 뚝 아래로 내려갔다. 이번 기회에 원래대로 밑으로 파야 한다. 2단계 고수부지부터는 물이 안 올라오는 정도가 될 수 있다. 3단계는 도로로 하고.

장마에 대한 통계를 가지고 어지간한 장마에 조절될 수 이쏘록 시설을 할 것이다. 위험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기본이니깐.

- 필요한 곳에는 파야 한다. 모든 강을 파야 한다는 게 문제다. 대운하 안한다고 파면, 철새 깊은 곳에 유념해 달라.

- 대운하 아닌 거죠?
[답변] 아니다. 운하는 아니다.

3. 언론인 구속 등 언론탄압 논란---(창천항로, 박형준)
   : 최근 노종면 YTN 노조위원장이 구속된 것을 두고 국내외 언론계에서는 언론탄압이라       고 반발하고 있습니다. 노종면 위원장이 구속이 합당한 조치라고 생각하십니까? 언론       탄압이라는 언론계의 주장에 대해 동의하십니까? 
[답변] 저는 예를 들어서 kbs 때도 그렇고 언론탄압이라고 하지 않았나. mbc는 미디어법 고치는 게 언론탄압. ytn은 사장 인사 때문이다. 언론탄압은 ytn 보도나 취재에 대해서 어떤 탄압이 있었는지 모르겠다. 저렇게 균형에 안 맞게 해야 하나 그런 생각도 여러번 들었다. 동일 시간대 보면 그렇지만 일주일 보면 안 그렇다고 하더라.

노종면 위원장 사법적으로 구체적으로 알지는 못한다. 우리가 법치라는 것에 대해서 강조를 하고 있는데 국회도 의회에서도 법치주의가 통해야 한다는 얘기를 저희가 많이 한다. 국회의원들도 정치적으로 이런 문제들, 협상하거나 없어지고 있다. 언론도 치외법권 지역은 아니지 않나. 이것이 정말 법을 위반했느냐 아니냐, 법치냐 아니냐로 봐야 한다. 언론이므로 종전에 안 했는데 구속시킨다고 탄압이라고 보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ytn 보도 편집 행위에 대해서 교체한다든가 한다면 문제제기될 수 있다. 다만 사장의 임명이 원하지 않는 부분, 대통령 특보가 사장 임명된 게 있는데, 지난번에 정연주 사장이 방송인이 아니지 않나. kbs 사장으로 임명됐을 때 언론탄압 안 나온 것으로 알고 있다.

이 부분은 잘잘못과 좋은 것 싫은 것 구분해서 봤으면 좋겠다.

- 구속을 해야 할 만큼 중대한 죄인지에 대해서는 과도한 것 아닌가
“그런면에서 보면 그동안과 다르게 엄벌주의로 가는 것 같고 감정이 있는 것 아닌가 그런 점은 뭐라고 해야 할까 생각의 차이를 좁히기 어려운 것인데, 안타까운 사건이다.”

- 정연주 사장은 비유가 부적절한 것 같다.
“토를 달고 싶지는 않다.”

“법적 절차는 따랐지만, 시민사회단체가 있을 수 있는데 논의구조에서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정권과 관련이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ytn 독립성 해칠 수 있다는 것이다.”

[답변] 구본홍 사장 가서 잘 수습할 수 있었을 텐데, 임명은 그렇게 됐지만 정치적 임명이라는 것은 본인도 알고 상대방도 알기에 문제제기 한 것이고, 정치적으로 임명됐지만 언론의 대선배로서 잘 했어야 하는데, 1년이 지나도 안되니 정책위의장으로 솔직히 답답하다.

- 답답하면 교체할 수도 있지 않나.
[답변] “잘 알겠다.  그 부분은 답하지 않겠다.”

- 아리랑, obs 곳곳에 있으니깐 방송장악이라는 얘기가 나오는 것 같다.
[답변] 저도 언론쪽에 인사하는 것은 집권 초기이기 때문에 정치적 임명을 하는 것인데, 어쩔 수 없는 점이 있다더라도, 꼭 저렇게 해야 하나 그 생각하면서 봐왔다. 저도 인정한다.

- OBS 듣보잡 아닌가.
“선거할 때 언론 중요한 것같다. 언론 종사자 여러 형태로 활동하는 것 봤다. 선거 때 사실 활동을 하면 다 자리를 보고 하는 것은 아니다. 언론에서 온 분을 보면 정치적으로 임명을 하는 것 그런 쪽이 많았던 것 같다. 그래서 지적되는 것 같다. 좀 이 문제는 그 분들이 가서 좀 잘 해줬으면 좋겠다.”

- 정부 견제 역할을 제시했고 주목도 받았다. 시간이 갈수록 존재감 살아갔다. 왜 당정이 소통이 안되고 있고 이런 점도 있겠지만 견제의 역할을 했다. 임 의장 체제에서는 그런 차원이 아닌 것 같고. 최근에 주의 깊게 보는 게 잠실 제2롯데 월드 한나라당에서 개별 의원 단위에서 반대 의견 나왔다. 당의 의견은.
“이한구 의장과 저는 스타일 차이가 있다. 근본적으로 여당 정책위의장에 대한 역할에 대한 인식의 차이가 있을 수 이TEk. 이 의장은 비교적 평시에 했다. 저는 비상시에 정책위의장을 맡았다. 이한구 의장 있었을 때엔 경제적으로 큰 쟁점이라는 게 없었다. 세계경기에 이렇게 갑자기 문제 생긴 것도 아니었다. 747이나 대운하 문제나 공약에 대한 문제에 대해서 타당성에 대한 여러 논의를 제기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의장은 공약 만들 때부터 있었다. 나는 후보츠으로 하는 입장이고, 이 의장은 공약을 하는데 조금 다른 소수 의견을 가지고 있었다. 김형오 의장이 공약 3갈래, 이를 종합하는 게 큰 숙제였다.

정책위의장이 이쪽과 의견이 너무 달랐다. 김형오 의장이 비전위 만들어서 종합하는 역할을 했다. 실무는 곽승준이 맡았다. 제가 비서실장하고 있었다. 어떻게 보면 그런 과정에서 이한구 의장의 경제에 대한 관점이 100% 반영되지 못했다. 그런 것이 초기에 실제로 이한ㄱ 의장은 말 안하는데 강만수 장관과 이견을 정치쟁점화하려는 움직임이 있었다.

언론의 책임으로 돌리는 것은 마뜩치 않는데 언론에서 많이 부각시켰다. 저는 그때만 해도 그렇게 심각한 시기는 아니었으니까. 유가 좀 올라가는 것 외에는. 유가 100불, 150불 되고 미국 유동성 위기 왔는데 그런 시기에는 국민들이 불안해하지 않도록 당정이 가급적이면 입장을 조율해서 맞춰내는 게 중요하다고 본다. 강만수 장관과 사전 토론을 많이 하되 바깥으로 노출되지 않도록 하자, 합의된 것을 발표하도록 하자고 요구했다.

나도 정치인인데 정치인인 어떻게 하면 논란의 초점을 놓을 수 있고, 이한구 의장처럼 왜 갈등 못 일으키냐 이런 얘기 많이 들었다. 저는 일단 정부 하는 일이 당이 뒷받침 해주고 위기를 넘겨야 한다고 본다.

강 장관이 시자에서 신뢰 잃어가는 상황에서 강 장관의 시장의 평가와 다르게 두둔함으로써 저도 비판 많이 받은 적이 있었는데 강 장관의 스타일 문제가 있지, 능력 개혁의지는 평가해야 한다고 본다. 강 장관은 의지가 강한 분이다.

- 제2롯데 월드
[답변] 성남공항 문제, 고도제한을 비행기지, 도심지 군사공항, 그때 보면서 군사시설과 관련한 군사보호지역에 대한 규제가 조금 현실에 맞지 않은 면이 많이 느꼈다. 그 당시에 성남시 18M를 42M를 올릴 때 공군 관계자 만나서 들었는데 6.25때 만든 항공기를 기준으로 고도제한 걸었다. 요즘 그런 비행기는 쓰지도 않고 잔디 밭에 전시해놓고 있지 않나. 42M 올렸는데 더 올려도 된다는 얘기가 있었다.

그래서 굉장히 이 문제는 과학적으로 접근해야 한다. 감정적으로 접근하지 말고 과학적으로 접근하자. 이번에도 그렇다. ICAO 규정에 위반됐기 때문에 국제규정을 위반해서 허가를 내준 것이다하는 것이 반대 측의 주장이었다.

세계에서 다 지키는 공항이 얼마나 되느냐고 물어TEk. 스위스 공항을 본 적이 있다. 이카오 규정에 맞냐 물으니 안 맞는다고 하더라. 미국 공항들은 다 지키냐, 인천공항 지키냐 그것 안 지킨다더라. 각 국 사정에 따라 맞게 할 수 있다고 본다.

두 번째로 계기 비행을 주로 한다. 계기 고장 나거나 돌발사태 생기면, 사람이 육안을 조정해서 비행기가 앉게 된다. 계기 비행을 할 경우 평시에는 계기 비행이다. 롯데월드 들어올 경우 문제 생기냐 계기 비행일 때엔 문제 없다. 사람이 하는 경우 문제 생긴다. 계기 비행하다가 문제 생기는 비행을 하는데 더 안전하게 해야 . 궤도 이탈해서 수정할 시간을 없다 이런 것이다. 심리적이고도 예외적인 내용들이 반대하는 의견이다.

과학적으로 접근해보자, 과학적 접근에 의해 문제 생기면 보완해야 한다고 본다.

- 전세계에 공항 앞에 빌딩 세우는 , 기상악화 있고 전시 상황도 있다.
[답변] 성남 공항은 전투기 공하이 아니다. 전술기지 공항이 아니다. 지원 기능을 수행한다. 성남시 고도 제한 완화할 때도 그래서 가능했다. 북한 하고 대항은 너무 노출돼 있기 때문에 성남공항은 미군들의 소산 기지다. 월남에서 미군이 그 기지였다. 이번에 바뀌었다. 여기서 하는 것은 대통령 전용기 일부 수송기 나머지는 정보상 필요한 몇 가지 특수 기능만 갖고 있다. 훈련기만 뜬다. 그런 내용을 파고 들어가면 갈수록 궁금증이 해소된다. 성남공항은 까딱하면 이전 문제가 생길 수 있다. 기능상으로 보면 그렇다. 안전도에는 큰 걱정을 안해도 된다고 생각한다.

3도를 틀 이유가 뭐 있나 질문이 있더라. 3도 안 틀어도 평시 가능하다. 비상시에 쓸 경우 대비해서 안전도를 확실히 확보해야 한느 것 아니냐 배려가 들어이TEk고 들었다. 그것도 전시에.

Posted by 몽양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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