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블로거 데이브 와이너가 그려본 뉴스의 미래라고 합니다. MSNBC를 모델로 세웠는데요, 첫 화면에 위 그림처럼 구성될 것이라고 합니다. 자세한 설명은 아직 읽어보지 못했습니다. 핵심은 사용자가 원하는 기사를 분류나 키워드에 따라 볼 수 있도록 하는 웹사이트로 변화해나갈 것이라는 점입니다.

구경하실 분은 이곳으로 가시길.
Posted by 몽양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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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etwomen2008.com/xtr/free-black-fuck BlogIcon free black fuck 2008.03.13 02: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심을 끌. 너가 동일할 좋을 지점을 다시 배치할 것 을 나는 희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