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신문의 구독자수는 심각한 부진 상황이지만, 미국 언론사 웹사이트로 들어오는 트래픽은 점증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네요.

미국신문협회가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1/4분기 언론사 웹사이트의 트래픽은 5.3%가 늘어나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고 합니다.

지난 1/4분기의 경우, 언론사 웹사이트로 유입된 방문자수는 전년 동기 대비 590만명 이상이 늘었다고 합니다. 이는 활동적인 인터넷 사용자의 37.6%에 해당하는 규모라고 합니다. Nielsen//NetRatings가 E&P가 의뢰한 조사를 통해 확인됐답니다.

언론사 웹사이트의 PV도 증가해서 1/4분기에 월 약 30억 PV를 기록했다고 합니다. 이는 지난해 동기 27억 PV와 비교할 때 적잖이 증가한 수치입니다.

언론사 웹사이트에 체류하는 시간 또한 11.5% 늘어나 월 45분을 기록했다고 합니다.
Posted by 몽양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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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aigrirsansregime.cmonsite.fr/ BlogIcon comment maigrir sans regime 2012.01.22 06: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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