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와 MS가 인수합병 건을 놓고 비공식적인 협상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따고 CNET.COM이 13일(현지시간) 보도했습니다.

이 인터넷신문은 양측 협상에 정통한 한 소식통을 인용, 지난 2월 1일 주당 31달러를 제시하며 인수를 제안했던 때와는 상황이 많이 변화했다고 전했습니다. 이 소식통은 "야후가 대화와 협상에 비교적 긍정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이 소식통은 "이번 비공식적 협상이 실제 인수로 이어질지는 아직 알 수 없는 상황"이라고 덧붙이기도 했습니다.

야후 인수에 관여하고 있는 MS의 한 소식통에 따르면, 현재 양사간의 협상은 의미있는 수준까지 도달했으며 조만간 공개적으로 이 사실을 발표하게 될지도 모른다고 강조하기도 했습니다.
Posted by 몽양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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