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 네트워크 사이트의 성장세가 좀체 가라앉지 않습니다. 뿐만 아니라 언론사들의 소셜 네트워크 따라하기도 계속되고 있다고 합니다.


Experian에 따르면 소셜 네트워킹 붐이 올해 들어서도 계속되고 있고, 언론사들도 웹2.0 조류를 따라잡기 위해 한층더 전력을 하고 있다고 editorsweblog가 지난 15일 보도했습니다.(솔직히 늦게 알았습니다.)


언론사 등 기업들은 광고주를 끌어들일 수 있는 틈새 독자를 위한 서비스를 경쟁적으로 개발함으로써 이러한 조류에 뒤처지지 않도록 더 많이 애를 쓰고 있다고 합니다.


영국 일간지 가디언은 "Experian의 Tony Mooney는 업체들은 페이스북 프로파일 서비스와 같은 트릭을 뛰어넘는 사고가 필요하다.또 웹 2.0 환경에 대한 깊은 이해도 필요하다"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또 Tony Mooney는 "소셜 네트워크 회원들은 진부한 마케팅 캠페인이 펼쳐졌을 때 다 찢어버렸던 사례를 눈여겨 볼 봐야 할 것"이라고 조언했습니다.


이 리포트는 페이스북이나 Bebo, Myspace 같은 소셜 네트워크 사이트 리딩 업체들은 조직과 타기팅 방식을 크게 개선할 것으로 보이며, 이에 따라 광고주에겐 더욱 매력적인 매체로 거듭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뉴미디어 전문가인 제프 자비스 교수는 뉴스 매체와 사용자를 위한 소셜 네트워킹의 이점에 대해 논쟁을 펼친 바 있고, 미국 기자들의 43%가 "뉴미디어는 뉴스 보도에 영향(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을 줬다"는 연구결과도 발표된 바 있다.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Posted by 몽양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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