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유통전략을 새롭게 짜라”

그러고 보니 제프 자비스 교수의 칼럼을 번역한 지가 꽤 됐네요. 뉴미디어 분야에선 나름 자신만의 토양을 일궈나가는 분이신데. 약간 오버하는 측면이 없지는 않지만 때론 그만의 신선한 뉴미디어 철학이 새곰한 풋과일처럼 다가올 때가 있답니다. 가끔 그 신맛에 중독되기도 하죠.

이 양반이 지난 16일 이런 조언을 했네요. "뉴스 매체는 뉴스 유통전략을 다시 짜야 한다고" 말이죠. 그리고선 주옥 같은 말씀을 남기십니다.

“뉴스는 그 자신이 앞으로도 최종목적지로 간주될 수는 없을 것이다. 뉴스는 당신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찾아가는 피드로 인식될 것이다.”


저도 백번 동의하는 쪽입니다. 뉴스 사이트가 뉴스 소비의 종착지가 돼야 하는 시대는 이제 저만치 가고 있는 듯 보입니다. 뉴스는 앞으로 내게 찾아오게 될 것입니다. 자비스 교수가 인용한 NYT의 뉴스 철학, “뉴스가 그렇게 중요하다면 뉴스는 나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If the news is that important, it will find me.”)이야말로 그 핵심을 겨냥하고 있다고 봅니다.

자비스 교수는 다음 3가지를 제안하더군요.

1. 독자들이 당신의 뉴스를 어디서든 임베드할 수 있는 위젯
2. 독자들이 자신만의 콘텐트와 데이터, 기능성 등을 구축할 수 있도록 하는 플랫폼 전략.
3. 블로그 네트워크를 포함한 네트워크 전략


그리곤 3가지 실례를 들고 있습니다. 구글과 로이터(이 부분은 따로 확인해서 올리겠습니다), TripAdvisor. 구글은 유니버설 검색으로 이미 뉴스가판대가 됐다고 강조합니다. 알고리즘 편집만으로 이미 미국 내에선 10번째로 사용자들이 많이 방문하는 뉴스사이트의 자리에 올랐죠. 그리고 로이터는 API를 경유하는 방식으로 콘텐트를 공개했다고 하네요.(이건 저도 잘 알지 못하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TripAdvisor는 페이스북을 콘텐트 유통만이 아니라 수집하는 플랫폼으로 활용하고 있다고 합니다.(이 서비스도 직접 써보질 않아서 잘 모르겠습니다.)

이 글에 달린 댓글을 봤더니 동감한다는 의견이 많더군요.

아직도 독자가 찾아오길 바라나

저도 거의 같은 생각입니다. 아직 뉴스 매체들이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고 있긴 하지만 위젯을 통한 뉴스 소비는 거스를 수 없는 대세가 돼가고 있습니다. 뉴스 소비를 위해 굳이 언론사닷컴까지 찾아가야 하는 수고를 독자들에게 더 이상 강요할 수는 없는 세상이 도래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뉴스 사이트 외에서 해당 언론사의 뉴스를 소비토록 하는 방안? 그 첫째가 바로 위젯 서비스가 아닌가 합니다. 외면할 이유도 외면할 필요도 없다고 봅니다. 간편한 개발 및 디자인 작업만 거친다면 매우 손쉽게 만들어낼 수 있는 서비스 아닐까요?

뉴스도 찾아가는 서비스로 진화해야 한다고 봅니다. 지금은 RSS 구독 수준에 머물렀다면 그 이상의 유통방식을 뉴스 매체들은 고민해야 할 때가 아닌가 싶네요. 여기에 관심 뉴스를 소비하는 사람들끼리 네트워크를 맺어주는 방식까지 곁들여준다면 그야말로 금상첨화겠지요.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Posted by 몽양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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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doimoi.net BlogIcon 도이모이 2008.05.29 15: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RSS의 편리성을 보면서 이제 포탈의 위기가 다가 왔구나 생각 했는데.. 오히려, 과거보다 네이버의 영향력을 더 커진거 같습니다. 국내에서 찾아 가는 서비스 보다, 네이버의 모아주는 서비스의 영향력이 갈수록 커지는 거죠.

    시간이 지나도 RSS 사용자가 늘어나는거 같지도 않고.. 왜 그럴까요??

  2. Favicon of http://historianova.tistory.com BlogIcon geistfrei 2008.09.22 2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항상 많은 정보 접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프 자비스 교수의 "News cannot continue to think of itself as a destination."는 "뉴스는 더 이상(계속해서) 스스로가 종착지라고 간주될 수는 없을 것이다" 라고 번역하는 것이 옳을 듯 싶습니다. 즉 지금까지는 종착지로 생각할 수 있었지만, 앞으로는 아니라고요...^^

  3. Favicon of http://perdredupoidssansregime.wordpress.com/2011/06/29/mince/ BlogIcon comment mincir sans regime 2012.01.31 19: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웹사이트 입니다 멋진 찾기 ! I 이 없습니다 에 친구 .


NY Times가 지난 23일 '타임스머신' 서비스를 오픈했습니다. 뒤늦게 확인했네요.

뉴욕타임스는 구글과 손잡고 창간호부터 최근호까지 PDF 형태로 서비스 할 예정이라는 소식을 전해드린 바 있죠. 그 결과물이 마침내 웹 서비스의 형태로 탄생하게 된 것입니다. 풀 서비스는 오프라인 구독자만 이용할 수 있고요. 일반 독자는 뉴욕타임스가 그날그날 펴낸 판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금 확인해보니 1912년 4월 16일자, 1918년 11월 11일자 등 6개 일자의 신문만 확인할 수 있더군요.

뉴욕타임스의 명성만큼이나 웹 사용자들에 대한 배려도 보는 이들의 마음을 사로 잡습니다. 해당 일자 신문의 PDF 파일을 클릭하고 들어가면 확대된 크기의 신문이 화면에 펼쳐지는데요, 기사 위에 커서를 올려놓으면 웹 폰트로 작성된 기사를 따로 볼 수도 있습니다. 물론 공유기능도 제공하고 있고요. 단순하게 옛날 신문을 스캐닝하는 수준에 머물러 있지 않았더군요. 하지만 전체 기사 보기 서비스는 오프라인 신문 구독자만 이용할 수 있어 아쉽더군요.
Posted by 몽양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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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lampadaire-exterieur.net BlogIcon lampe exterieur 2012.02.19 09: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웹사이트 입니다 아주 좋은 ! I 포기에 형제 .

야후의 블랙먼데이, 얼마까지 떨어질까

야후의 첫번째 고난은 바로 블랙먼데이입니다. 오늘 장 개장 뒤 야후의 주가가 얼마까지 떨어질지 주주들은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지켜볼 것입니다. 일부는 MS의 인수 제안 이후와 대비하며 불만을 토로할 기세입니다. 야후가어떤 청사진을 제시하며 이들을 달랠지 주목되는 부분기도 합니다.

일단 야후는 중장기 수익 및 성장 전략을 분명히 제시해야 할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등돌린 주주들의 마음을 잡으려면 앞으로 중, 장기적으로 주가가 상승할 것이라는 확신을 줘야 하기 때문입니다. 10달러 후반, 혹은 20달러 초반까지 내리 떨어지기만 할 경우 '주주들의 반란'은 더욱 강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제리 양에 대한 신뢰도 곤두박질 쳐질 것이 분명하고요.

야후가 우선 내놓은 해법은 구글과의 검색광고 제휴입니다. 주주들도 이에 대해선 큰 군말이 없는 듯합니다. MS가 불같이 달려들었다가 돌연 인수 제안을 철회한 배경이기도 하죠.
야후는 제한된 범위에서 구글과 검색광고 제휴를 맺을 방침으로 알려졌습니다. 구글로선 추가 광고 플랫폼을 확보할 수 있고, 야후로선 광고주를 확보할 수 있어 윈윈이라는 얘기가 나돕니다.

파나마냐 구글 검색광고냐

하지만 이미 야후는 파나마라는 검색광고 서비스를 준비 중에 있습니다. 따라서 검색광고 플랫폼 자체를 포기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닙니다. 이미 지난 4월 라이트 미디어를 인수했고 6월 파나마를 출시하기까지 했습니다. 따라서 구글과의 검색광고 플랫폼 제휴는 그 범위에 있어서 제한적일 수밖에 없죠. 주주들은 제한적인 검색광고 제휴에서 더 많은 수익이 들어오길 기대합니다. 그렇다고 야후가 통째로 검색광고 플랫폼을 구글에 내줄 형편도 못 됩니다.

현재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제휴 협상에서 검색광고 제휴의 범위와 향후 수익 전망은 그래서 매우 중요합니다. MS를 포기하면서까지 구글과의 제휴를 고집했던 야후가 이를 통해 어느 정도의 수익을 확보할 수 있을지 시장은 유심히 지켜볼 수밖에 없습니다.

또 하나의 쟁점은 AOL의 인수건입니다. 야후는 AOL 인수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광고 하락세가 뚜렷해지고 있는 AOL을 타임워너는 팔아넘길 심산인 듯 보입니다. 야후는 AOL을 인수하기로 작정하고 이를 통해 통합효과를 발휘하겠다는 야심을 드러냈던 모양입니다.

하지만 NYTIMES에 따르면 애널리스트들은 둘의 결합이 MS-야후 통합보다 더 어려울 것이라고 내다보고 있습니다. 물리적 통합 자체도 그렇고 그 이후에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조직 통합도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한 것이죠. 그래서 인수 자체에 부정적인 여론이 적지 않았습니다. 지금도 상황은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고요.

AOL 인수 노리던 야후, 돌연 MS에 들러붙은 AOL

이 와중에 변수가 생겼습니다. AOL이 MS와 제휴를 하자고 제안했다는 뉴스가 영국 더 타임스에 보도된 것이죠. 야후편에 서 왔던 AOL이 갑작스레 태도를 바꾼 것이 의아스럽기는 합니다. 돌려보자면 야후와 동일한 전략을 취한 게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야후는 자신의 몸값을 올리기 위해 그리고 실패를 대비해 MS의 정적인 구글과 제휴를 꾸준히 추진해왔습니다. MS와의 합병 논의 진행과정에서도 말이죠. AOL도 비슷한 수순을 밟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야후에 인수될 것이라면 몸값을 높일 필요가 있죠. 그래서 지금은 야후의 정적이 될 게 뻔한 MS에 옮겨붙은 게 아닌가 싶습니다. 야후의 인수합병 논의가 실패하더라도 MS와 잘만 되면 손해 볼 일은 아니라고 판단한 것 같습니다.

협상 결렬의 승자는 구글?

이렇듯 야후 앞에 놓은 상황은 만만한 게 하나도 없습니다. 주주들과 사용자들을 안심시킬 생존 전략이 구체적으로 제시되지 않는다면 내부 MS 합병 지지파들의 이탈도 불가피할 듯합니다. 1분 실적만으로 위안을 삼기엔 야후의 기반이 건실하지는 않습니다.

일단 야후는 자사주를 매입해서 주가 하락에 제동을 걸겠다고 얘기하고는 있지만(NYTIMES 보도) 불신을 잠재울 대안을 못 내놓는다면 시장에서의 지위는 위태로울 수 있다고 봅니다. 자칫 구글의 종속변수 정도로 위상이 추락할 수도 있습니다.

제리 양은 다시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제리 양의 경영 전면 복귀 이후 첫 대형 사업에서 제리 양은 과감하게 MS 퇴짜를 놓았습니다. 일부 논객들은 제리 양의 이러한 판단이 야후의 미래를 좀먹고 있다고까지 혹평합니다. 그런 이면으로 그는 3대 개방전략 YOS!를 발표하며 나름의 대안 찾기에 부심하고 있습니다.

TECHCRUNCH는 이번 협상 결렬 사태에서 "승자는 구글이다"고 결론을 내렸네요. 그렇습니다. 내부에선 몰라도 외부에선 MS를 걷어차버린 야후에 호의적인 시선을 던지지 않고 있습니다. 자칫 구글에 더부살이하는 야후로 전락할 수도 있다는 시각도 없지 않습니다. 과연 야후가 이런 모든 시련을 겪고 다시 '자이언트'의 자리를 꿰찰 수 있을까요?
Posted by 몽양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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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가장 큰 위협은 MS나 야후가 아닐지도 모른다.“

Businessweek 28일자 '구글에게 가장 큰 위협' 기사는 이렇게 시작됩니다. MS도 야후도 아니라면 뭘까요? 바로 핸드폰입니다.

Businessweek는 핸드폰이 많이 팔려 핸드폰을 통해 인터넷에 접속하려는 사람이 많아질수록 구글이 곤경에 처할 수도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왜냐? 당장 핸드폰을 꺼내 구글 검색을 해보라고 주문합니다.

PC에서 구글 검색을 할 경우 검색 결과에 표시되는 유료 광고는 10개 가량 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핸드폰에서 검색을 할 경우 겨우 1~2개 정도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화면이 작으니 들어갈 수 있는 유료 광고가 적을 수밖에요. 광고 인벤토리가 핸드폰에선 줄어들 것이라는 얘기입니다.

아직 그 심각성을 체감하지 못하는 분도 계실 거라 봅니다. 또 비즈니스 위크에 언급된 바처럼 사용자들은 PC를 이용한 검색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는 반론도 있습니다. 때문에 쉽사리 변화하지 않을 것이라 믿기도 합니다.

이 기사는 현재 미국인의 2/3가 핸드폰을 통해 인터넷을 사용한 경험이 있다고 합니다. 특히 10대와 20~30대가 이러한 트랜드를 가장 잘 수용하고 있다는군요.

일단 구글은 광고 'shelf space'를 확장할 수 있도록 모바일 소프트웨어를 재설계하는 방법으로 대처해나갈 것이라고 했다고 합니다. 이미 구글은 ‘안드로이드’라는 개방형 모바일 동맹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여기에 한국 업체도 참여하고 있죠. 이미 안드로이드폰이 출시되기도 했습니다. 그만큼 핸드폰을 통한 인터넷 접근방식을 깊이 고려하고 있다는 의미일 것입니다. 그럼에도 인터넷을 보는 스크린이 2인치로 줄어든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습니다.
'공짜 경제'와 모바일 시대의 충돌

또 다른 장벽도 기다리고 있습니다. 크리스앤더슨이 와이어드에서 강조한 ‘무료 경제’입니다. 일단 이 무료 콘텐트 시스템은 큰 화면에는 잘 어울립니다. 곳곳에 광고(애드센스 포함)도 붙일 수 있고 다른 수익모델과 연계해볼 수도 있죠.

하지만 화면이 작아지면 상황이 달라집니다. 광고가 붙기엔 너무 작습니다. 그렇다고 콘텐트 생산자들이 대가를 요구하지 않을 것이다? 분명 대가를 받으려고 들 것입니다. 따라서 당장의 대안은 광고 크기를 줄이는 것밖엔 없습니다.

이와 함께 이 신문은 광고주들이 점차 개인화를 필요로 하고 있다고 합니다. 맞춤형 타깃 광고에 광고주들이 매력을 느끼고 있다는 말이죠. 맞춤형 타깃 광고는 당연히 광고 효과가 클 수밖에 없습니다.

Comscore를 아실 것입니다. 현재 타깃형 광고와 관련해 다른 방식으로 접근을 할 계획이라는군요. ‘생물측정 기호’(biometric signature-번역이 올바른지 모르겠네요)를 활용한 맞춤형 타깃 광고라고 합니다. 즉 한 가족이 공통으로 쓰는 컴퓨터에서 키보드를 치는 패턴, 마우스 클릭하는 패턴을 분석해, 아버지와 어머니, 누나 등 가족의 프로파일를 개별화한 뒤 맞춤형 광고를 내보내는 방식입니다. 이런 발상까지 한다는 게 정말 놀랍습니다.

하여튼 인터넷을 보는 화면은 분명 작아질 것입니다. 앞으로 구글이 어떻게 대처할지 아무도 예측할 수는 없지만, 가장 큰 위협임에는 분명합니다.

그렇다면 한국은?

가끔 그런 생각을 합니다. 한국의 광고주들은 신기술에 대해 보수적인 태도를 갖고 있는 듯 보입니다. ‘블로그 마케팅’도 그렇고 말이죠. 미국에선 실험적인 광고 기법들이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고 있는데, 한국 광고주들은 그저 따라가거나 한 발짝 뒤에서 엉금엉금 기어오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광고에 대해선 정확히 모르지만 한국의 포털도 모바일 시대의 광고에 대응하는 속도가 매우 늦다는 생각입니다. 비만 포털만이 아닙니다. 다양한 소셜 미디어들도, 무료 경제를 기반으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웹2.0 서비스들도 진지하게 고민해야 할 과제라고 봅니다.

그런 의미에서 한국의 1등 인터넷 업체인 네이버의 위협은 무엇일까요?

(이 포스트는 전적으로 비즈니스위크 기사를 참조로 작성됐습니다.)

p.s.

신기해서 실험을 해봤습니다. 아이팟 터치와 일반 PC에서 구글 검색을 실행해봤는데요.  아이팟터치에서는  결과물 우측 상단에 스폰서 링크가 나타나지 않더군요. 반면,  PC에서는 나타납니다. 사실 풀브라이징폰이 대세가 될 텐데 무슨 문제가 있을까 이런 생각에서 비교해봤는데요. 다르군요. 다음 검색에서도 스폰서링크 결과치는 약간 차이가 나타났습니다.(samsung이라는 키워드로 검색했을 경우)
Posted by 몽양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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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draco.pe.kr BlogIcon Draco 2008.04.29 1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생각에는 그건 기우같은데요...
    핸드폰 모바일 인터넷은 아직 PC에서 하는 인터넷의 대체제가 아닙니다.
    이전엔 실내에서는 PC로 인터넷을 하고, 돌아다닐때는 아무것도 못하다가, 모바일 환경이 갖춰지니 돌아다닐때'도' 인터넷을 하게 된거죠.
    따라서 당장은 오히려 모바일덕분에 구글이나 기타 포털에 대한 수요가 늘어날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요.

    좁은 화면은 광고지면만 줄이는것이 아니라, 사용자들의 정보를 접하는 면도 줄어들고 여러가지로 불편하기 때문에, 모바일 인터넷이 PC의 인터넷을 대체하려면, 풀브라우징이 되는 소형 노트북이나 MID등이 일반화 되어야 할겁니다. 게다가 모바일로 인터넷을 하면, 인터넷 유저들도 기존보다 늘어날테구요. 따라서 미래에도 광고지면 줄어들까봐 모바일이 구글의 위협이 되는 요인은 별로 크지 않을거 같습니다.

    • Favicon of http://dangun76.tistory.com BlogIcon 몽양부활 2008.04.29 17: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단 미국상황을 전제로 한 것이기에 그 부분을 염두에 두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생각이 조금 다른 부분이 있는데요. 구글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 것과 광고주의 만족도가 높아지는 것은 항상 비례하지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모바일 인터넷을 통해 직접 검색해봤더니, 광고는 솔직히 관심 밖의 문제가 되더군요. 주목도는 당연히 더 떨어질 수밖에요. 효과 없는 광고에 돈을 댈 광고주는 없다고 봅니다. 그렇다고 광고가 그 좁은 화면을 다 덮을 수는 없는 노릇이고요.

      말씀하셨다시피, 대체여부를 떠나 '인터넷 이용량'의 문제로 보입니다. pc를 통해 인터넷을 이용하느냐, 모바일을 통해 인터넷을 이용하느냐 말이죠. 전체적으로 인터넷 이용량을 키울 수도 있고 대체할 수도 있겠죠. 전 오히려 이용량을 늘리게 하는 효과를 보일 것으로 보고요.

  2. red1030@hanmail.net 2008.05.02 1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다면 제목이 적절치 않다고 봐야겠군요.

  3. Favicon of http://nicolehduncut.com/free/rate-my-pussy-pic BlogIcon rate my pussy pic 2008.05.23 04: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걸출한 위치! 많은 감사.

  4. Favicon of http://comment-sauver-son-couple.org BlogIcon faire revenir son ex 2012.04.17 14: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웹사이트 현재 시간 ! 이 사이트를 읽을 자주 !

구글 뉴스 랭킹 알고리즘에 대한 진실과 거짓. editor's weblog에 이 같은 제목의 글이 올라와 있어 소개합니다. 구글 뉴스를 통해 언론사닷컴으로 유입되는 비중이 점차 늘어나면서 언론사들이 나름 상위 랭킹에 오르기 위해 고군분투를 하고 있는 모양입니다. 아래처럼 이미지도 넣어보고, 같은 소스로 여러차례 재송고해보기도 하고 말이죠.

한국의 언론사닷컴 또한 네이버 등을 상대로 어뷰징을 해왔더랬죠. 제목만 살짝 바꿔 다시 송고한다든가, 같은 기사를 잇따라 송고하는 방식을 통해 기사 리스트 상위에 오르는 팁을 학습하기도 했습니다.

사 실 한국 포털의 뉴스 배치 알고리즘은 최신순 정도를 정렬하는데 그치고 있습니다. 그래서 노출도가 높은 리스트 상위에 배치되려면 여러차례 포털로 송고를 해버리면 됐습니다. 그만큼 간단한 기술만으로도 상위에 배치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하지만 구글은 다르더군요. 가장 신뢰할 만한 뉴스를 상위에 배치하기 위해 정교한 배치 랭킹 알고리즘을 적용하고 있습니다.(물론 알려진 사실이기도 합니다.) 사람의 손을 거치지 않고서도 믿을 만한 뉴스가 독자들이 잘 보이는 곳에 위치하도록 설계했죠.
감탄을 금치 못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그러다보니 생기는 오해들이 적지 않았나 봅니다. 몇 가지를 정리해 번역해서 올려놓습니다.

더 많은 정보를 보시려면 이곳에 가보시기 바랍니다.

1. 기사 옆에 이미지가 있으면 순위가 올라간다.(거짓)

2. 포스팅한 뒤에 기사를 업데이트 하면 구글 뉴스에 문제가 발생한다.(진실) : 구글 뉴스는 각 기사의 URL를 한 번씩만 크롤링하기 때문에 이런 경우는 정기적으로 많은 뉴스 사이트들에게 있어 문제의 소지가 될 수 있다.


3. 기사 발행 타이밍이 기사의 랭킹을 올릴 수 있다.(거짓) : 구글 뉴스의 알고리즘은 콘텐트의 중복을 거부하고, 오리지널 소스를 프로모팅 하게끔 디자인돼 있다. 그래서 같은 스토리를 잇따라 포스팅하는 것은 신문사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4. 단지 이미지나 비디오만 있는 기사는 포함이 되지 않는다.(사실) : 포토 갤러리 또는 순수 비디오 스토리를 점차적으로 많이 발행하는 신문사들과 블로그에는 유익한 정보가 될 것이다.

5. 사이트 디자인을 개편하면 구글 뉴스에서 내 커버리지에 영향을 미친다(사실) : 구글 뉴스는 자동 크롤러에 의존하기 때문에, 잘 만들어진 웹사이트 개편은 웹사이트 정보와 관련된 구글 뉴스에서의 지위 회복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6. 만약 내가 내 사이트에 애드센스를 장착했다면, 내 기사 순위는 나아지게 된다(거짓) : 구글 뉴스는 ‘편집권의 독립’ 정신에 공감을 표하고 있다. 구글 애드센스를 장착하는 것은 구글 뉴스의 랭킹과는 전혀 무관하다.
Posted by 몽양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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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미디어의 대표 사이트인 Digg.com이 다시 인수설에 휘말렸습니다.


Techcrunch의  Michael Arrington은 7일 인수합병에 정통한 취재원을 인용, Digg.com이 실제로 인수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도했습니다. 현재 Digg.com의 인수전에 뛰어든 곳은 4곳. 구글과 MS도 Digg.com을 인수하기 위해 뛰어들었다고 했습니다. 시장에서 추측되고 있는 Digg.com의 인수가는 3000만 달러 내외. 구글은 Digg 측이 받아들일 수 있는 금액인 2000만 달러에서 2250만 달러를 제시했다고 합니다 . 우리돈으로 환산하면 200억원을 호가하는 금액입니다.


반면 MS 측은 이보다는 적은 금액을 제시하며 인수전에 뛰어들었다고 Michael Arrington은 전하고 있습니다. 이미 MS는 지난해 Digg.com과 3년 동안 광고 수익을 보장하는 계약을 체결한 바 있습니다.



하지만 이 같은 보도에 대해 Digg.com의 CEO인 Jay Adelson은 "완전히 잘못된 보도"라며 강력히 부인했습니다. 또 그는 "사실이 아닌 보도에 대해 코멘트할 가치가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다음은 Jay Adelson의 답변 전문입니다.


"Normally our policy is to not comment about things like this, but this morning’s rumors about a bidding war involving Google and Microsoft have created such a stir we feel compelled to tell you all directly that they are completely inaccurate.

Sorry to burst any drama theories, but they aren’t true. We remain focused on improving Digg and rolling out great features."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Posted by 몽양부활
TAG digg, ms, 구글,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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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chocolatecoedchica.com/pv/anita-watson-porn BlogIcon anita watson porn 2008.05.23 04: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걸출한 뉴스!! 종류 블로그!

"위키피디아는 커뮤니티로부터 거대한 지원을 받고 있다. 왜냐하면 비영리이기 때문이다. 구글은 그것과 경쟁할 수는 없다. 구글은 작자의 이름 노출에 초점을 맞추겠다고 했고, 그들에게 소정의 현금을 지급하겠다고 했다. 아마 이러한 정책은 위키피디아의 헤비 유저를 끌어오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얼마있지 않아 우리는 수많은 위키피디아 콘텐트가 ‘놀’로 팔려가는 장면을 목도하게 될 것이다. 위키피디아 콘텐트는 기분적으로 무료로 사용할 수 있고 무료로 배포할 수 있으며 복사할 수 있다. 바로 GNU 정책 때문이다.

 

놀에 쓰게 될 사람들은 적어도 발행 전에 위키피디아 콘텐트를 좇게 될 것이다. 그들에게 좋아 보인다면, 간단하게 카피해서 놀에 옮겨놓을 것이다. 그리곤 에드센스를 체크하게 될 것이다.

 

그래서 결국엔 구글이 위키피디아 콘텐트로 돈을 버는 방식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Techcruch의 전망입니다.

 

요즘 구글이 사용자 제작 및 편집 사전인 Knol을 론칭할 것이라는 소식으로 시끌시끌합니다. 위키피디아를 직접 겨냥하고 있다는 점에서 전세계 IT 유저들의 관심을 끌고 있지요. 구글의 의도에서부터 전망에 이르기까지 각양각색의 견해들이 전세계 블로그를 통해 전파되고 있습니다. 그 가운데 하나의 견해입니다.

 

물론 구글이 '구글 위키피디아' 놀 프로젝트를 소개하면서 내놓은 전략 포인트는 위키피디아와 차이가 있습니다. 원 저작자를 강조하는 점이 차별점이라면 차별점일 것입니다. 심지어 편집을 못하게 할 수도 있도록 할 방침이라고 합니다. 비영리로 운영되는 위키피디아와 비교하면 원 저작자의 선택권을 상대적으로 더 존중한다는 측면에서 폐쇄적입니다.

 

제 생각도 Techcrunch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구글의 욕심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쩌면 비혁신적인 서비스 모델이 아닌가 합니다.

 

놀을 '구글의 과욕'이라고 생각하는 이유는 한 가지입니다. 어차피 중복된 콘텐트가 유포될 것이 뻔한데 왜 굳이 구글까지 나서느냐입니다. 의도는 명백해 보입니다. 구글 검색에서 위키피디아 페이지가 뜰 경우 광고를 붙일 수 없는 한계가 있습니다. 위키피디아의 콘텐트가 더 많이 검색될수록 에드센스가 노출될 공간은 그만큼 더 확장되지 못하게 되죠.

 

개인적으로 '구글의 과욕'이 건강한 비영리 사이트까지 침범하지 않기를 바랄 뿐입니다. 모든 콘텐트를 에드센스 생태계로 밀어넣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서 벗어났으면 합니다. 저작자에 대한 스포트라이팅은 이러한 의도를 숨기기 위한 전략적 선택으로 비칠 뿐입니다.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Posted by 몽양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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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ftvheavenfemme.net/czn/local-adult-dating BlogIcon local adult dating 2008.05.23 05: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에서 유사한 역사는 이었다.

구글의 Open Social이 SNS계를 뒤흔들고 있습니다. Myspace는 API 개발에 참여하기로 했죠. 머독의 계산인지는 모르겠습니다. Myspace와 구글은 비교적 원만한 관계를 유지해왔고 광고 부문에서 일정 정도 협력해온 전례가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둘 간의 협업이 그렇게 낯설지만은 않네요. 일단 SNS 업계 1위 업체가 참여하면서 SNS계의 지각변동을 예고하고 있다는 건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하지만 업계 2위인 Facebook은 잠잠합니다. 별로 두려움을 느끼는 기색도 없습니다. 왜일까요? MS라는 든든한 후원자 때문일까요? 경쟁의식 때문일까요?


Read/WriteWeb의 Josh Catone은 이렇게 합니다.


“SN의 킬러 애플리케이션은 API가 아니다. 사람이다.”

사용자들이 SNS에 가입하고 열광하는 것은 그곳에 사람이 있기 때문이지, 영화의 등급이나 매기기 위해 가입하지는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곳에 가면 같은 관심사를 지닌 친구들이 있고, 정보도 교류할 수 있으며, 각종 자료를 공유할 수 있습니다. 이 자체가 매력인 것이죠. 즉 “친구가 거기에 있기 때문에 SNS로 가는 것”이라는 게 Catone의 분석입니다.


그는 이렇게 말을 이어갑니다.

“Facebook의 500만 회원이 Open Social에 참여하지 않으면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들이 이들을 피할 것이라는 생각은 어리석은 것이다. 구글이 발표한 내용 중에는 사용자와 훌륭한 체험 이 두 가지를 변화시킬 만한 것들이 담겨있지 않았다.”

지금 가장 우려가 되는 부분은 개발자들이 Open Social에 집중한 나머지 Facebook을 위한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나서지 않을 것이라는 점입니다. 하지만 여기에 대해선 의견이 분분합니다. Facebook의 API가 개발하기 간편하고 매력적이기 때문에 API 개발을 그만두지 않을 것이라는 의견과 구글 API에 맛 들려서 Facobook API 개발에 나서지 않을 것이라는 견해가 충돌하고 있더군요.


당장 저도 Facebook이 Open Social에 참여하지 않는다고 해서 Facebook이 문 닫을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러한 판단은 섣불러 보입니다. Facebook이라는 서비스의 매력 포인트를 너무 가볍게 여긴 탓이 아닌가 합니다.


또한 구글의 Open Social 전략은 SNS 하나를 더 만들자는 게 아닙니다. 소셜네트워크를 가로지르며 정보와 콘텐츠를 확보해나가는 것이죠. 구글의 모바일 기기에서 소셜네트워크를 즐기거나 자신의 블로그에서도 SNS의 활동 상황을 알 수 있는 그런 서비스를 바라고 있는것 같습니다. ‘Network의 확장’에도 기여하고 싶어하고요.


‘대중적 SNS vs 특화된 SNS’ 간의 경쟁 구도 정도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혹시 압니까. Facobook의 지분을 일부 인수한 MS가 Zune과 Facebook를 연동한 서비스를 내놓으며 새로운 SN 생태계 구축에 나설지...

Posted by 몽양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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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hot-girl-2008.net/free/america-mr-nude BlogIcon america mr nude 2008.03.13 05: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의 친구는 너의 위치의 현재 팬이 되었다!


구글의 야심찬 차기 장기 전략 발표가 임박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30일자로 보도했습니다. 이 차기 전략의 핵심은 핸드폰 관련 애플리케이션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이 신문은 전하고 있습니다.


이 신문에 따르면, 구글은 핸드폰 사용자들이 자신의 핸드폰을 통해 다양한 부가 서비스를 좀더 쉽게 누릴 수 있도록 할 방침이라고 합니다. 맵 서비스에서부터 소셜 네트워크, 영상 서비스까지 다양한 기능들을 탑재하게 될 것이라고 하는군요.

이러한 시나리오가 실현되기 위해선 구글이 무선 통신 업체의 반발을 극복하고 까칠한 보안 문제와 개인정보 정책을 잘 다뤄야만 한다고 이 신문은 강조했습니다.

늦 어도 2주 안에 구글은 내년 중반까지 구글폰을 핸드셋 제조업체가 개발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와 서비스를 발표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이를 위해 구글은 최근 몇 달 동안 국내외 핸드셋 제조업체들과 접촉을 벌여왔습니다. 이 가운데에는 대만의 HTC Corp와 한국의 LG 전자가 포함돼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은 보도했습니다.

이와 별도로 구글은 무선 운영업체들과도 파트너십을 맺기 위해 여러 업체를 접촉 중이라고 합니다.

구 글폰에는 여러 구글 관련 애플리케이션이 탑재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검색엔진을 비롯해, 유튜브, 구글맵, GMAIL 등이 구글폰에 기본으로 장착될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구글은 이미 이들 애플리케이션을 모바일 기기에 탑재하는 방법을 개발해놓고 시도를 해왔습니다.

이 구글폰의 가장 혁신적인 요소라 할 수 있는 것은 구글폰의 소프트웨어를 완전하게 공개한다는 점입니다. 이는 곧 독립적인 소프트웨어 개발자들도 그들이 부가적인 기능을 개발해 부가시킬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다양한 구글폰용 애플리케이션이 개발될 수 있을 전망입니다.
Posted by 몽양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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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hotgirl-2008.net/wet/activity-adult-group BlogIcon activity adult group 2008.03.13 0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위치! 너를 감사하십시요.

  2. Favicon of http://ftvinnocentangels.net/go/women-s-work-uniforms BlogIcon women s work uniforms 2008.05.23 05: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 감사 위치! 우수한 나는 너의.

  3. Favicon of http://anglais-facile.net BlogIcon comprendre une langue facilement 2012.02.29 04: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블로그 입니다 극단적 망할 좋은 ! I 한 에 가족 .

  4. Favicon of http://comment-maigrir.co BlogIcon Kemberly 2012.02.29 1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좋아요 ! 좋은 주신 것이다 나 페이 스북 을 사랑하지만, 그러나 찾을 수 없습니다 버튼을 !

구글의 개인화 검색을 소개하는 글이 있어 번역해봤습니다. 개인화 검색의 개념은 무엇이고 왜 필요한지, 그리고 구글은 어떤 기술을 바탕으로 개인화 검색 서비스를 하고 있는지 비교적 친절하게 기술하고 있더군요. 함께 공유해보고자 하는 차원에서 번역해봤습니다. 개인화는 구글에겐 지상 최대의 목표이자, 존재 자체라고 할 수 있을 겁니다. 개인화된 검색 결과 서비스를 바탕으로 맞춤형 광고를 유치함으로써, 님도 따고 뽕도 따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개인화 검색이란?

개인화 검색이란 개별 사용자에 따라 서로 다른 검색 결과물을 보여주는 것을 의미한다. 개인화 검색은 각 검색자의 목적을 이해하기 위한 과거의 행위나 그러한 검색자와 관련된 것 등을 활용한다.

만 약 내가 자바를 검색하거나 당신이 자바를 검색한다면, 우리는 서로 다른 검색 결과물을 보게 될 것이다. 왜냐하면 과거에 우리가 검색했던 행위가 달랐기 때문이다. 그것이 곧 개인화 검색이다. 검색 결과물도 개인화되고, 따라서 우리들 개별 검색 결과물도 달라지는 것이다.

자 바에 대한 검색은 모호한 것은 사실이다. 당신이 자바를 검색했을 때 당신이 원하는 것은 뭔가? 당신이 만약 Sun에서 자바 도큐멘테이션을 찾는 프로그래머라면? 당신이 위키피디아에서 자바 프로그래밍 언어를 요약한 자료를 찾고 있다면? 아니면 당신이 자바 애플릿을 운영하기 위해 자바를 다운로드 받고 싶은 사람이라면? 음, 아니면 인도네시아로 여행을 가고 싶은 사람이라면?

당 신의 과거 행위는 검색 엔진이 당신이 원하는 것을 찾아주는데 도움을 주게 될 것이다. 만약 이전에 인도네시아에대해 검색을 한 적이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한 가지를 말해주고 있는 것이다. 만약 당신이 ‘java sdk’를 이틀 전에 검색했다며느 그건, 결과물을 추정할 수 있는 한 가지 힌트가 되는 것이다.

개 인화 검색은 사람들이 과거에 어떤 행위를 했느냐를 바탕으로 사용자에 따라 서로 다른 검색 결과물을 보여준다. 개인화 검색은 목적을 정보를 활용해 명확하게 하려고 시도할 것이다. 물론 당신이 지금 하고 있는 것뿐 아니라 과거에 했던 것을 활용함으로써.

왜 개인화 검색을 하려 하나?

검색 엔진은 현재 검색 결과물이 좀더 유용해질 수 있도록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다. 검색엔진은 사람들이 원하는 만큼 빠르게 필요한 정보를 발견할 수 있도록 돕기를 바라고 있다.

검색엔진은 검색자들이 그딜이 필요로 하는 것을 가장 관련성이 높은 결과물을 검색 톱 페이지에 노출되게 함으로써 더 빨리 발견하도록 도와주려고 하고 있다.

그러나 서로 다른 사람들은 서로 다른 결과물에 관심이 있기 마련이다. IT 마니아들이 좋아하는 것은 IT 마니아들의 어머니가 뭔가 관련이 있다고 생각하는 것과는 다를 수밖에 없다.

지 금으로선 마니아와 마니아의 어머니가 검색엔진으로 검색을 했을 때 그 결과물은 동일하다. ‘relevance rank’는 포괄적이며, 평균적인 사용자에게 가장 유용한 결과물을 정렬하는 노력에 그치게 된다. 개인의 니즈는 무시된다.

포괄적인 관련 랭크는 꾸준하게 개선되고 있다. 그러나 각 부문의 개선점은 점점더 발견하기 어려워지고 있다. 이런 점에 있어서는, 더 심화된 개선 사항을 이뤄내는 유일한 방도는 관련 랭크를 개인화하는 것이다.

개인화 검색을 위한 초기 행보는 실속있는 차이를 만들어낼 수 있느냐였다. 검색 엔진은 현재 각각의 검색을 독립적으로 다루고 있다. 당신이 당장 검색했던 것은 당신이 앞으로 검색하는 것과는 무관했고 또 중요하지도 않았다.

그러나 자바를 통해 인도네시아를 검색하는 사람은 자바를 통해 애플릿을 검색하는 사람과 관심사가 분명히 다르다. 당신이 원했던 것은 당신이 지금 원하는 것을 결정짓는 데 종종 도움이 된다.

구글 개인화 검색

구글 개인화 검색은 2003년 Kaltix라는 작은 회사를 인수해서 확보한 기술을 사용하고 있다. 2002년 페이퍼인 "Scaling Personalized Web Search"는 Kaltix에 의해 고안된 기술을 적고 있다.

기본적인 아이디어는 수많은 다른 관련 랭크를 만들어, 각각을 사람들 관심 그룹으로 맞춤화하는 방식이다. 검색을 수행할 때, 구글은 나 같은 사람들의 기호를 체계화한 인덱스의 파편들을 활용해 내 결과물을 랭킹에 따라 나열한다.

이 것이 작동하는 방식은 구글 개인화 검색의 초기 버전에서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사용자는 관심사가 담긴 박스 체크한 뒤, 구글은 그 관심사를 바탕으로 향후 검색 결과의 경향성을 예측한다. 구글 맞춤형 검색(Google Custom Search) 초기 버전은(이전엔 ‘site-flavored search’로 알려진 바 있다) Kaltix 기술에 기반한 시스템이었다. 그래서 사용자들이 특정 카테고리로 경향성을 읽을 수 있는 그들 사이트에 검색 박스를 설치하도록 허용하는 방식이었다.

현 재의 구글 개인화 검색 버전은 당신의 검색 쿼리를 통해 데이터를 수집해 학습한다. 검색자들은 굳이 명시적으로 사용할 뭔가를 해야할 필요는 없다. 그 모든 게 내재적인 특징을 지닌다. 현재의 구글 개인화 검색은 동일한 Kaltix 기술을 활용하고 있으며, 또 높은 수준의 프로파일을 구축해나가고 있다. 물론 당신의 장기적인 검색 행위에 기반한 검색 결과의 경향성 등을 확인해가면서 말이다.
Posted by 몽양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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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et-women-2008.com/view/man-pants-sweat BlogIcon man pants sweat 2008.03.13 0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수한 일! 감사!

  2. Favicon of http://wet-womens-2008.com/graphic-art-logo-design BlogIcon graphic art logo design 2008.03.13 06: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는 차가운 위치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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