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블로그 특종을 발표를 보면서 서운한 감이 있어서 한마디 적어보려고 합니다.
물론 꼭 그런것은 아니겠지만 다음 메인에 블로거 뉴스의 기사가 올라올 경우가 많은데 이런 경우 화재가 되고 이슈로써의 가치가 있다고 판단 되기 때문에 매인에 블로거 기자 뉴스가 실린다고 생각됩니다.
7월 4일자에 올린 (정확히는 7월 3일 밤 11시 48분에 송고했지만...) '영수증 같은 영화티켓? 난 반댈세...|'라는 글은 다음 날 다음 메인에 올라가서 122028 명이 보고 181회의 추천수를 기록했습니다. (7월 11일 현재)
이 날이 금요일이었기 때문에 그 날 올린 글은 베스트 특종 선정 후보에서 제외되고 다음 주로 넘어간다는 사실은 잘 알고 있기에 내심 기대를 했습니다.
하지만 이번주 특종에서 제외된 것을 보고 속상함을 감출 수가 없었습니다.
메인에 올라간다고 모두가 특종이 되지 않는다고는 생각됩니다. 하지만 그 정도로 이슈화가 되었다면 그 정도의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 하는게 제 생각입니다.
다음 메인을 차지 하지 않은 분들 가운데에서도 특종상을 받은 분들이 있다는 것을 생각한다면 참으로 이번 일은 유감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럴 바에는 저는 차라리 메인에 제 글이 올라가는 것은 바라고도 싶지 않습니다.
차라리 블로그 팀에서 제 글을 보고 메인에 올려주시는 것이 차라리 나을지도 모를 일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오마이블로그에서 뵜던 기억이 나는데, 옮기셨네요.
블로거뉴스 관련해서 한 가지 건의드리려고 씁니다.
현재 블로거뉴스 기자 가입은 신청과 동시에 아무런 선발 과정 없이 이루어지죠? (혹시 그간 바뀌었으면 이 건의 무효입니다만)
그런데 가끔 보면 아무런 공공성을 찾아볼 수 없는 사적인 글 또는 기록들이 눈에 띕니다.
그래서 생각해봤는데, 추천 말고도 비추 기능(일종의 벌점)을 도입해서, 일정 점수가 누적되면 기자 자격을 박탈하는 게 어떨까 해요.
작전 세력(?) 같은 게 끼어들어서, 특정인을 합공하는 사태가 우려되는 점도 없지 않지만, 그건 기술적으로 방지할 수 있을 걸로 예상됩니다.(ip나 id 등을 파악해서 중복 투표 제한)
인터넷 미디어에 대한 정부 당국의 압박이 예상되는 시기여서, 자체적으로 정화 기능을 보강하는 것으로 미리 대응을 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 같습니다.
그럼 수고하세요.
방명록
안녕하세요. 블로거뉴스 이용과 관련해서 질문이 있습니다.
2008/07/14 15:25저는 티스토리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음 블로거뉴스 관리화면에서 기사를 삭제했을 경우에,
해당 포스트 하단의 블로거뉴스 추천박스가 사라지지 않는 문제가 있습니다.
링크가 깨진채로 껍데기가 남아있어요. 플러그인을 끄면 되겠지만 그럴 경우
기사삭제를 하지 않은 포스트에도 추천박스를 달 수가 없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자발적 삭제글의 경우 위젯 표시 문제는 추후 보완할 예정입니다. 보완되는 대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처음 인사드립니다.
2008/07/11 20:29오늘 블로그 특종을 발표를 보면서 서운한 감이 있어서 한마디 적어보려고 합니다.
물론 꼭 그런것은 아니겠지만 다음 메인에 블로거 뉴스의 기사가 올라올 경우가 많은데 이런 경우 화재가 되고 이슈로써의 가치가 있다고 판단 되기 때문에 매인에 블로거 기자 뉴스가 실린다고 생각됩니다.
7월 4일자에 올린 (정확히는 7월 3일 밤 11시 48분에 송고했지만...) '영수증 같은 영화티켓? 난 반댈세...|'라는 글은 다음 날 다음 메인에 올라가서 122028 명이 보고 181회의 추천수를 기록했습니다. (7월 11일 현재)
이 날이 금요일이었기 때문에 그 날 올린 글은 베스트 특종 선정 후보에서 제외되고 다음 주로 넘어간다는 사실은 잘 알고 있기에 내심 기대를 했습니다.
하지만 이번주 특종에서 제외된 것을 보고 속상함을 감출 수가 없었습니다.
메인에 올라간다고 모두가 특종이 되지 않는다고는 생각됩니다. 하지만 그 정도로 이슈화가 되었다면 그 정도의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 하는게 제 생각입니다.
다음 메인을 차지 하지 않은 분들 가운데에서도 특종상을 받은 분들이 있다는 것을 생각한다면 참으로 이번 일은 유감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럴 바에는 저는 차라리 메인에 제 글이 올라가는 것은 바라고도 싶지 않습니다.
차라리 블로그 팀에서 제 글을 보고 메인에 올려주시는 것이 차라리 나을지도 모를 일입니다.
특종의 기준을 다시 생각해보게 되는 요즘입니다.
송씨네님 안녕하세요.
현재 특종은 조회수나 추천수만으로 선정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앞으로 더 좋은 기회가 많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번에 선정하지 못해 안타까운 마음을 전해드립니다.
TOP 블로거뉴스 목록의 디폴트 값을 제목만 보기(현재 상태)에서 앞부분 미리 보기로 바꾸면 어떨까요?
2008/06/18 02:04현재 메타블로그들은 대부분 미리보기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제목만 보는 걸로는 '낚시'를 피하기가 어려우니, 디폴트 값을 바꾸는 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용자의 행위패턴을 우선적으로 고려했습니다. 발문이 있다고 해서 더 주목하거나 읽지 않는다는 사실도 확인한 뒤 결정을 내렸답니다.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이 글을 한번 읽어보시라고 추천합니다.
2008/06/18 02:02http://bloggernews.media.daum.net/news/1330509
참고로 저는 윗글의 시각에 동의하지 않습니다만.
안녕하십니까? 오마이블로그에서 뵜던 기억이 나는데, 옮기셨네요.
2008/06/17 10:10블로거뉴스 관련해서 한 가지 건의드리려고 씁니다.
현재 블로거뉴스 기자 가입은 신청과 동시에 아무런 선발 과정 없이 이루어지죠? (혹시 그간 바뀌었으면 이 건의 무효입니다만)
그런데 가끔 보면 아무런 공공성을 찾아볼 수 없는 사적인 글 또는 기록들이 눈에 띕니다.
그래서 생각해봤는데, 추천 말고도 비추 기능(일종의 벌점)을 도입해서, 일정 점수가 누적되면 기자 자격을 박탈하는 게 어떨까 해요.
작전 세력(?) 같은 게 끼어들어서, 특정인을 합공하는 사태가 우려되는 점도 없지 않지만, 그건 기술적으로 방지할 수 있을 걸로 예상됩니다.(ip나 id 등을 파악해서 중복 투표 제한)
인터넷 미디어에 대한 정부 당국의 압박이 예상되는 시기여서, 자체적으로 정화 기능을 보강하는 것으로 미리 대응을 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 같습니다.
그럼 수고하세요.
안녕하세요. 미디어수용자님. 몽양부활입니다.
블로그 옮긴 건 아니고요. 두 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여긴 블로거뉴스와 관련된 포스트를 주로 쓰고 있습니다.
미디어수용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은 이미 검토 단계에 들어갔습니다. 장단을 어느 정도 분석한 상태입니다.
머지 않은 시일 안에 가부를 알려드릴 수 있을 것 같네요.
좋은 말씀 감사하고 문득 떠오르는 아이디어가 있으면 언제든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반가운 소식이군요. 기대하겠습니다.
비밀댓글 입니다
2008/06/14 19:22먼저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
주말 당직자가 근무하다 보니 생겨난 일인 것 같네요.
앞으로 소홀함이 없도록 신경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지적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