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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freeiphone5info.com BlogIcon free iphone 5 2011.11.28 23: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블로그!
    매우 흥미로운 정보를!

  2. Favicon of http://www.freeipad2giveaway.info BlogIcon free ipad 2 2011.12.12 2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당신에게 동의 완전히 ^_^ 게시 고맙습니다!

  3. Favicon of http://dormir-bien.cowblog.fr BlogIcon Angelena 2012.02.02 04: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웹사이트 3 주 ! 이 사이트를 읽을 때로는 .

  4. Favicon of http://www.whitesandsco.com/games/pinball/ BlogIcon Pinball Games 2012.02.10 1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하여 세번이나 잘못 눌렀으니 드디어 문은 이제 비밀번호로는 해결 되지 않는

  5. Favicon of http://perdredupoidsvite.cowblog.fr/comment-mincir-3112926.html BlogIcon maigrir rapidement 2012.02.10 17: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달 1 분 전 ! 뒤로 이동 이 사이트를 읽을 !

  6. Favicon of http://monoceros829.insanejournal.com/692.html BlogIcon caitrin 2012.02.21 15: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이잠기다...?비번를맞 눌렀데계 안 열려세번이나 잘못눌 문이아 안 열린다는것이다...

  7. Favicon of http://netbook.nanoverso.com/ BlogIcon netbook dell 2012.04.27 03: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원순 서울시장 11일 새벽 '폭풍 트윗'






































Digg의 Killer로 주목받고 있는 야후의 '야후 버즈'가 위젯 서비스를 개시했습니다. 제 블로그 사이드바에 게시해놨으니 직접 체험해보시기 바랍니다.

두 위젯을 간단히 비교만 해보고자 합니다. 우선 야후 버즈 위젯의 옵션 사항부터 살펴보겠습니다.

야후 버즈 위젯은 모두 5개 정도의 옵션 즉 선택사항을 두고 있습니다.
1. 가로넓이
2. 표시되는 스토리의 개수
3. 썸네일 이미지 표시 여부
4. 발문 표시 여부
5. 카테고리 지정(13개 개별 카테고리와 전체)

반면 Digg은 훨씬 다양합니다.

1. 스킨 선택 : 6가지
2. 카테고리 선택
3. 표시되는 스토리 개수 선택
4. 특정 유저에 의해 추천된 스토리 선택
5. 특정 소스로부터 제출된 스토리 선택
6. 가로 넓이
7. 세로 길이
8. Border
9. Digg 버튼과 총 카운트 개수
10. 발문 표시 여부
11. 해당 스토리 클릭 시 새창 여부

일단 Digg이 사용자들에게 훨씬 많은 선택권을 부여한다는 측면에서 Yahoo Buzz가 벤치마킹해야 할 부분이 많아 보입니다. 하지만 선택권이 많다고 해서 늘 사용자들을 만족시키는 것은 아니죠. Yahoo buzz는 "이 정도면 충분하지 않겠느냐"라고 생각하고 이 서비스를 선보인 것 같습니다.

일단 저는 Yahoo buzz 위젯에 썸네일을 넣어봤습니다. 무거운 감이 없진 않지만, 주목도가 높아 제 블로그 독자들의 시선을 빼앗기는 할 것 같네요. 반면 Digg 위젯은 심플합니다. 군더더기가 없죠. 스킨도 선택할 수 있어서 블로그와의 조화를 꾀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고 보니 둘 다 위젯 박스 틀은 회색이군요. 아마 가장 무난하게 블로그와 하모니를 이룰 수 있기 때문이 아닌가 싶네요.

야후 버즈 위젯에 아쉬운 점이 있다면 Buzz up 총량을 확인할 수 없다는 점입니다. Buzz up 버튼을 위젯에서 제외시켜놨기 때문입니다. 대신 Buzz up 버튼이 들어갈 만한 자리에 썸네일을 넣어버렸습니다. 아마 추천 총량이 부족하다 보니 드러내고 싶지 않겠죠. 하지만 당장 위젯만으로 일반 뉴스 위젯과 다른 점이 없어 보입니다. 소셜 미디어의 핵심 요소가 위젯엔 빠져있다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일단 Yahoo buzz는 이번 위젯 서비스로 버즈의 존재를 외부에 알릴 수 있는 기초적인 툴을 마련했다고 평가할 수 있겠네요. 앞으로 블로그나 기타 플랫폼에서 buzz 위젯이 얼마나 자주 등장하게 될지 지켜보겠습니다.
Posted by 몽양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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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또 새로운 뉴스 사이트가 등장할 모양입니다.

이번엔 RWW의 표현을 빌리자면 ‘협력적 뉴스 필터링’ 사이트인 social|median입니다. 일자리 검색 엔진 사이트인 jobster의 CEO였던 Jason Goldberg가 지난해 12월 사표를 내고 두 달 전 론칭한 뉴스 사이트입니다. 지금은 알파 버전 단계이고 브라인딩 테스트를 진행중입니다.

social|median는 어떤 뉴스 사이트인가

이 뉴스사이트 모델의 특징과 개념은 “사용자의 피드백에 재빨리 반복적으로 반응하고 빨리 뉴스를 서핑할 수 있도록 한다”는 말로 요약된다고 합니다. Jason Goldberg는 헬스장에서 러닝머신을 타고 있는데 50명 모두가 CNN 헤드라인 뉴스 패키지를 30분 동안 시청하는 상황을 보면서 영감을 얻게 됐다고 합니다. 서로 다른 관심사를 지닌 50명이 어떻게 같은 뉴스를 보고 있지 뭐 이런 생각을 하며  뉴스 네트워크란 개념을 떠올리게 된 게 아닌가 싶더군요.

어떻게 운영되나

social|median은 ‘뉴스 네트워크’를 지향한다고 합니다. 이 개념이 약간 모호할 텐데요. 지금부터 RWW의 포스트를 토대로 간략하게 설명을 드려보겠습니다.

일단 뉴스 네트워크를 누구나 만들 수 있고 또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이 뉴스 사이트는 스폰지처럼 뉴스를 빨아들입니다.

한번 이 네트워크가 만들어지면 사용자는 토픽과 소스 - 네트워크가 주시하려 하는 - 를 추가하기 시작합니다. Social|median는 사용자에 의해 정의된 토픽에 맞는 뉴스 사이트나 블로그 등 웹을 검색하고, 사용자에게 추가할 소스를 제안하게 됩니다.

네트워크 멤버들은 어떤 소스를 Social|median에서 탭으로 유지할지 어떤 토픽에 스토리를 매칭시켜야 할지 등을 제어하게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각 소스(뉴스)나 토픽에 대해 업&다운 식의 voting을 하게 되면 알고리즘이 네트워크의 입맛에 맞게 훈련된다고 합니다.

뉴스의 자동 피딩 시스템뿐만 아니라 사용자는 북마크사이트를 통해 스토리를 제출하는 옵션을 가질 수도 있습니다. Goldberg는 “사용자가 입력한 관련 뉴스는 통상적으로 사이트의 대부분 네트워크에서 상위에 랭크 된다”고 얘기를 했다는군요.

이 사이트의 뉴스 페이지는 ‘인기 | 최신’으로 구성된다고 합니다. 최신 뉴스는 시간과 관련도, 소스 중요도에 따라 배열되고, 인기 뉴스는 댓글이나 voting, emailing과 같이 사용자와의 상호작용(interaction)에 따라 배치됩니다.

기계적으로 번역하다 보니 제대로 쉽게 설명을 드리지는 못했네요.

협력적 필터링이란?

이 뉴스 사이트를 이해하기 위해선 협력적 필터링이란 개념을 먼저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Collaborative Filtering(이하 CF) 방식은 관련 기사나 관련 상품을 추천하는데 자주 활용되는 데이터 마이닝 기법입니다. 이 모델이 적용된 대표적인 사이트라면 아마존의 추천 서적 서비스를 들 수 있습니다.

Collaborative Filtering은 사용자의 이전 행위 기록이나 설문조사 결과를 분석해 사용자가 선호할 만한 결과물(뉴스나 상품)을 추천해주는 시스템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네요. 그래서 전자상거래 사이트, 쇼핑몰 등에 많이 활용되고 있는 데이터 마이닝 추천시스템 모델입니다.

Jason Goldberg는 이 모델을 뉴스 사이트에 적용시키는 실험에 도전한 것입니다. 동작원리도 이 모델에 기반한 것으로 보입니다. 사용자가 네트워크를 생선하고 이후 뉴스를 제출하거나 추천하거나 댓글을 달거나, 이메일한 행위를 토대로 이 사용자의 선호를 알고리즘이 분석해내죠.

이를 바탕으로 알고리즘은 사용자에게 관련 소스를 제안하게 됩니다. 네트워크 전체를 하나의 사용자라고 가정했을 때 알고리즘이 분석할 메타 데이터가 많아지기 때문에 누적될수록 훨씬 더 정확한 뉴스 결과물들을 내놓게 되죠. 뉴스 편집도 이러한 알고리즘에 따라 이뤄지게 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한마디로 말하면 사용자 맞춤형 뉴스인 셈입니다.

현재 CF 모델을 적용한 뉴스 사이트는 CoFE(http://eecs.oregonstate.edu/iis/CoFE//) 정도를 들 수 있습니다. 지금은 죽어버린 듯 보이는.

참고로 네이버는 또 다른 데이터 마이닝 기법인 뉴스 클러스터링 모델을 적용해 뉴스 검색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최근 논문을 찾아보니 CF에 클러스터링 모델을 결합보완시켜 결과물의 만족도를 높이는 실험도 하고 있다던데. 정확히 이 분야의 흐름에 대해서는 문외한이라 더 이상 언급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여하튼, CF 모델을 적용한 뉴스 사이트인 social|median이 얼른 알파 테스트를 끝내고 베일을 벗기를 기대합니다. 뉴스 사이트 자동 편집의 새 장을 열어젖히게 될지 아니면 ‘무모한 도전’으로 기억에서 잊혀지게 될지 자못 궁금해지네요.

그런데 왜 한국에선 이런 모델들이 자주 등장하지 않을까요?
Posted by 몽양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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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heavenmovs.net/big/cock2cock-frottage BlogIcon cock2cock frottage 2008.05.23 04: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걸출한 뉴스!! 종류 블로그!

완전한 개방형 협력 네트워크는 불가능인가?

상시적으로 ‘대중의 지혜’에 의존하는 소셜 미디어는 꿈에서만 그릴 수 있는가? 어쩌면 그럴지도 모르겠습니다. 약 2달 전 소개됐던 글을 옮겨 적으며 얘기를 해드릴까 합니다. Publish 2.0 Scott Karp가 쓴 포스트입니다.

지금 Digg은 악성 이용자와 어려운 두뇌 싸움을 벌이고 있습니다. 사용자가 많아지면서 그룹 Voting이 늘어나게 됐고, 이 같은 현상을 어떻게 차단할지 고심하고 있습니다. Digg의 프로모션 알고리즘이 궁극적으로 지향하는 바는 'Diversity' 즉 다양성입니다. 하지만 그룹 Voting의 영향으로 이 철학이 위험에 처해 있습니다.

일단 Digg 측은 올초 알고리즘을 조정하면서 그룹 Voting 폐단을 일부 감소시킨 상태입니다. 하지만 언제든 이러한 폐단이 다시 일어날 수 있습니다. 문제는 이러한 부정적 요소를 감소시키면서 불만은 오히려 커져가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대중의 지혜’ 혹은 우리가 ‘집단 지성’이라 부르는 시스템을 알고리즘에 적용시켰지만 ‘엘리트의 지혜’에 의존하지 않으면 안되는 구조로 흘렀고, 결국 ‘대중의 소외’라는 모순적 결론에 이르고 있는 셈입니다.

현재 Digg 이용자들의 불만 사항은 다음 4가지 정도로 요약된다고 Scott Karp는 적고 있습니다.

1. 커뮤니케이션의 부족과 Digg 커뮤니티에 대한 무시
2. 설명이나 공지도 없는 톱 유저 권한 박탈
3. 투명성의 부족 - Digg은 사람들이 Digg한 기사만들 보여줄 뿐 Bury된 기사는 보여주지 않는다.
4. 자동 Bury list - 몇 달 동안 십여 개의 사이트가 자동 차단됐다. 종종 차단된 이유조차 설명해주지 않는다.
5. 반복되는, 톱 사용자에 대한 경시


Scott Karp는 “사용자층에 대한 정의 없는, 완전한 개방형 협력 네트워크는 기능할 수 없다는 점이 Digg을 통해 배울 수 있는 교훈”이라고 언급했습니다. 그러면서 Wikipedia도 함께 언급을 합니다. 그는 “위키피디아는 완전한 개방형 시스템이 아니”라며 “많은 에디터들이 수많은 작업에 실제로 권한을 행사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쯤 되면 제가 어떤 얘기를 하려는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국내에도 소셜 미디어는 많이 있습니다. 이들 소셜 미디어가 완전한 개방형 시스템으로 작동한다는 게 여러분은 가능하다고 보시나요? 사람의 돈을 대지 않는 소셜 미디어, 오로지 알고리즘으로만 작동하는 소셜 미디어, 에디터의 개입이 없는 소셜 미디어는 성공할 수 있을까요?

‘대중의 지혜’는 상시적으로 안정적인 결과를 도출하며 작동하기엔 한계가 있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대중의 지혜’를 기반으로 하되 ‘엘리트의 지혜’가 적절히 결합되는 그 어느 지점에 소셜 미디어의 미래가 존재하는 건 아닌지 진지하게 고민해봅니다. 여러분들의 생각이 궁금해지네요.
Posted by 몽양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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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runettepleasurelust.com/wet/south-houston BlogIcon south houston 2008.05.23 05: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심을 끌. 너가 좋을 동일할 지점을.

'Yahoo Buzz'의 상승세가 무섭습니다. 순방문자수를 기준으로 Digg.com을 따라잡는 것도 불가능은 아닌 듯 보입니다. 포털 사이트 우산 아래에서 론칭되는 서비스의 강점을 Yahoo Buzz가 잘 활용하고 있네요.


Hitwise가 미국 내 뉴스 사이트로 유입되는 트래픽을 조사한 결과 3월 15일 현재 Digg.com과 Yahoo Buzz는 각각 0.035%와 0.032%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매우 근소한 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론칭 한 달 여를 맞은 Yahoo Buzz로서는 매우 가파른 성장세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포털 사이트의 ‘사용자 파워’를 십분 활용하고 있는 Yahoo Buzz로서는 “아직도 배가 고프다”라고 얘기할 수 있는 대목이기도 합니다. Digg.com은 최근 몇 달 간 정체 상태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0.03%와 0.04% 사이에 머무르며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습니다.


반면, 블로그와 개인 웹사이트 유입량을 기준으로 따져보면 Digg.com의 우위는 확연해집니다. 지난 3월 15일을 기준으로 Digg.com은 0.1%, Yahoo Buzz는 0.012%입니다. Yahoo Buzz가 주로 대형 언론사, 유력 블로그들과만 콘텐트 제휴 협약을 맺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Hitwise의 통계를 본 일부 전문가와 독자들은 이 같은 기계적 비교는 허점이 적지 않다고 얘기하고 계시네요. Yahoo Buzz의 경우 야후 프론트 페이지를 통한 유입자는 제외해야 한다면서 말이죠. 다른 분도 이러한 의견에 동의를 표하면서 이러한 단순 비교로 우열을 가리는 건 옳지 않다고 주장합니다.


일단 Yahoo Buzz로서는 지표상으로 Digg.com을 제치는 것이 우선이라고 봅니다. 그렇지 않다면 ‘야후의 굴욕’일 수도 있습니다. 최근 뉴스서비스는 CNN에게 선두 자리를 내놓기도 했습니다. 점차 뉴스 서비스의 매력이 하락할지도 모른다는 우려가 팽배지고 있습니다. Yahoo Buzz를 안정적이고 혁신적인 서비스로 각인시켜 빠져나간 사용자를 다시 앗아오는 게 급선무일 것입니다.


Yahoo Buzz와 Digg.com의 한판 대결 점차 흥미로워지고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몽양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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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innocentpetitmort.net/go/dead-or-alive-babes BlogIcon dead or alive babes 2008.05.23 05: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는 아주 지점. 감사.

  2. Favicon of http://perdre-du-poids.co BlogIcon mincir 2012.02.04 2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엄한 . 내가 원하는 건 여러분에게 나 페이 스북 을 사랑하지만, 찾을 수 없습니다 버튼을 !

Add to Mixx!

소셜미디어의 대표 사이트인 Digg.com이 다시 인수설에 휘말렸습니다.


Techcrunch의  Michael Arrington은 7일 인수합병에 정통한 취재원을 인용, Digg.com이 실제로 인수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도했습니다. 현재 Digg.com의 인수전에 뛰어든 곳은 4곳. 구글과 MS도 Digg.com을 인수하기 위해 뛰어들었다고 했습니다. 시장에서 추측되고 있는 Digg.com의 인수가는 3000만 달러 내외. 구글은 Digg 측이 받아들일 수 있는 금액인 2000만 달러에서 2250만 달러를 제시했다고 합니다 . 우리돈으로 환산하면 200억원을 호가하는 금액입니다.


반면 MS 측은 이보다는 적은 금액을 제시하며 인수전에 뛰어들었다고 Michael Arrington은 전하고 있습니다. 이미 MS는 지난해 Digg.com과 3년 동안 광고 수익을 보장하는 계약을 체결한 바 있습니다.



하지만 이 같은 보도에 대해 Digg.com의 CEO인 Jay Adelson은 "완전히 잘못된 보도"라며 강력히 부인했습니다. 또 그는 "사실이 아닌 보도에 대해 코멘트할 가치가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다음은 Jay Adelson의 답변 전문입니다.


"Normally our policy is to not comment about things like this, but this morning’s rumors about a bidding war involving Google and Microsoft have created such a stir we feel compelled to tell you all directly that they are completely inaccurate.

Sorry to burst any drama theories, but they aren’t true. We remain focused on improving Digg and rolling out great features."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Posted by 몽양부활
TAG digg, ms, 구글,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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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chocolatecoedchica.com/pv/anita-watson-porn BlogIcon anita watson porn 2008.05.23 04: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걸출한 뉴스!! 종류 블로그!

Digg 소식을 한 가지 더 소개해드리겠습니다.

Digg에서 인기도가 높은 동영상 스토리를 소개하는 인터넷 TV 사이트가 론칭했다고 합니다. Digg으로서는 흥분되는 일이죠. 'DiggReel'이라는 사이트입니다. Jessica Corbin이라는 친구가 진행을 하더군요. 프로파일에 소개를 해놓긴 했던데 제가 잘 모르는 인물이라...


Digg의 비디오뿐만 아니라 댓글과 뒷얘기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흥미진진하더군요. 한 번 보시겠어요?




Posted by 몽양부활
TAG digg, Diggre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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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et-womens2008.com/gallery-porn-sock-teen BlogIcon gallery porn sock teen 2008.03.13 0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위치! 너를 감사하십시요.

  2. Favicon of http://latinadesirecloseup.com/dir/ginger-lynn-allen-porn-pics BlogIcon ginger lynn allen porn pics 2008.05.23 05: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대한 축하!경이롭 위치 위치!

  3. Favicon of http://perdredupoids.weebly.com/ BlogIcon comment maigrir vite 2012.01.16 1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수 제 좋은 전화 . 이 블로그 (-:

  4. Favicon of http://maigrirduventre.blog4ever.com/blog/index-497467.html BlogIcon Tammara 2012.01.20 0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처럼 우리는 이것이 정말 내 중 하나입니다 사실은 정말로 쉽게 에 방문 .

  5. Favicon of http://regimerapideefficace.centerblog.net/ BlogIcon mincir rapidement 2012.01.21 2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쓰기 위해서는 이상 화제

소셜미디어와 민주주의의 공통된 과제

 

"대의제 민주주의는 피치자로서의 인민과 선출된 대표 간의 거리를 책임의 원리를 통해 최소한으로 좁힐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야만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

 

대표-책임의 원리를 통한 제도의 작동과 그 정치적 실천이 선출된 정부, 선출된 대표의 이익에 복무하기보다 시민의 선호에 더 근접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대의제 민주주의의 이상이라 할 수 있다.

 

여기서 문제는 데모스와 통치자 간의 거리를 어떻게 좁힐 수 있느냐 하는 것이다."(최장집 <어떤 민주주의인가>)

 

‘소셜 미디어’는 민주주의 제도를 미디어의 속성에 적용한 시스템이다. ‘voting’(혹은 Digging) 시스템은 민주주의의 선거 제도에서 아이디어를 차용해왔고 ‘대중의 지혜’를 전제로 한 운영 또한 민주주의의 철학에서 빌려왔다고 볼 수 있다. 이미 알려져있다시피 ‘소셜 미디어’를 지탱하는 철학적 기반은 데모스 즉 인민에 대한 신뢰이다.

 

요컨대 소셜 미디어는 대의제 민주주의의 대표-책임성 원리를 미디어 편집에 적용함으로써 이상적인 편집 결과물을 구현하려는 끊임 없는 시도라 할 수 있다.

 

민주주의 제도와 소셜 미디어의 주체를 이항관계에 따라 대응시킨다면 다음과 같다.

 

플랫폼 : 민주주의 제도

선출된 대표 : 블로거

시민 : 독자

 

“대표-책임의 원리를 통한 제도의 작동과 그 정치적 실천이 선출된 정부, 선출된 대표의 이익에 복무하기보다 시민의 선호에 더 근접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대의제 민주주의의 이상이라 할 수 있다.”

 

앞서 언급했다시피 소셜 미디어가 이상적으로 완성되기 위해서는 대의제 민주주의의 지난한 과제인 대표-책임성의 문제를 해결해야만 한다. 즉 3주체가 모두 절차적 대의민주주의의 구현 조건을 실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야 한다는 의미이다.

 

따라서 소셜 미디어는 대의제 민주주의가 안고 있는 과제를 동일하게 필연적으로 떠안을 수밖에 없다.

1. 대표-책임의 원리를 통한 제도가 작동해야 하고

2. 이를 통해 시민과 대표 간의 거리는 좁혀져야 한다

 

소셜 미디어는 현재 투표절차에 참여하는 시민(독자)들이 적어 고심하고 있다. 이 한계를 성공적으로 극복한 매체는 독자와 블로거 간의 멀어진 거리를 좀체 좁히지 못해 골머리를 앓고 있다.

 

예를 들면, 공공적 인식이 결여된 블로거(독단적 정치인)들은 블로깅의 자만족 제고에만 몰두할 뿐 독자들의 선호관계에 무관심하다. 그 반대편에는 독자들의 말초적 선호에 집중하는 포퓰리즘형 블로거(포퓰리즘 정치인)들이 있다.

 

또 높은 수준의 Voting 행위를 획득하지 못한 블로거는 스스로 대표성에 대해 자문을 하는 대신 제도적 측면의 한계를 우선적으로 탓한다.(물론 제도 작동의 오류는 존재한다.) 우중(愚衆)을 비판하며 엘리트적 자만에 빠지는 경우도 적지 않다. 선거를 통해 선출되지 않았다며 우매한 민중을 탓하는 정치인의 행태와 다를 바 없다.

 

이처럼 양 측의 간극이 지속적으로 벌어지는 문제로 인해 지속적인 제도의 업그레이드가 요구된다. 지속적인 제도의 업그레이드는 대의제 민주주의의 기준이 충분히 반영되는 방향으로 이뤄져야 한다. 이 몫은 운영자에게 있으며, 간극이 벌어지는 원인에 대한 면밀하고도 세밀한 분석이 선행돼야 한다. 이 몫을 떠안고 변경할 수 있는 권한은 '장'(sphere)의 제공이라는 기득권으로부터 부여된다 하겠다.

 

(추후에 보충하겠습니다.)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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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zenguy.org BlogIcon zenguy 2008.01.08 06: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나 좋은글 잘 읽고 있습니다. :)

    실례인줄은 아나,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 :)

  2. Favicon of http://blocho.com BlogIcon 블로초 2008.02.14 18: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셜미디어는 오히려 직접민주주의 모델에 더 가깝지 않나요? 제가 요즘 고민하는 주제여서 댓글 달아봅니다. 아울러, 좋은 글들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3. Favicon of http://hotwomens2008.net/go/eat-fried-poster-worm BlogIcon eat fried poster worm 2008.03.13 06: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의 위치를 방문한 즐기는!

Digg.com과 함께 Social Media계를 떠받치고 있는 프로펠러닷컴(구 netscape.com)이 디자인 개편을 단행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언제쯤 새 옷으로 갈아입을 지 확인되지는 않고 있지만, 내부 사정을 잘 아는 블로거에 의하면 지금보다는 훨씬 산뜻해질 것이라고 하는군요. Social Media 중에선 아마 최고의 디자인이 될 것이라고 감히 말하기도 했습니다. 벌써부터 기다려지네요.
Posted by 몽양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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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hot-girl-2008.com/girl-in-skirt-young BlogIcon girl in skirt young 2008.03.13 06: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위치! 너를 감사하십시요.

  2. Favicon of http://titanhdpalace.net/xtr/army-dessert-boots BlogIcon army dessert boots 2008.05.23 04: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 우수한 감사!